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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 국제물류·무역 산업 분야 AI 역량강화 교육 실시

대외협력실 보도일 2026.06.16 조회수 91

한국생산성본부, 국제물류·무역 산업 분야 AI 역량강화 교육 실시

리더(40), 재직자(150), AI융합전문가(20) 등 총 210명 인재양성 목표

20267월 하순, 10월 중순 2차수 운영, 교육비 전액 지원

 

한국생산성본부(회장 박성중, 이하 KPC)가 한국국제물류주선업협회(회장 원제철)와 함께 국제물류·무역 산업 인력의 AI 역량강화를 위한 2026년 국제물류·무역산업 AI 역량강화 교육과정을 실행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산업전문인력 AI 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 혁신을 선도할 산업계 리더 및 전문인력의 육성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KPC는 한국국제물류주선업협회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국제물류·무역 산업의 AI 역량강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총 세 부문으로, 국제물류·무역 산업계 CEO를 대상으로 하는 리더교육, 국제물류·무역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재직자 교육, AI·SW 경력자 및 컨설턴트 대상으로하는 AI융합전문가 교육으로 운영된다.

 

KPC는 산업교육 전문기관으로서의 역량을 활용하여 재직자 교육과정과 AI융합전문가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수행한다. 특히, KPC는 국제물류·무역 산업의 주요 현안과 실무 환경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설계했다. 교육의 현업 적용도를 높이고, 산업 현안 기반의 프로젝트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을 통해 교육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겠다는 목표이다.

 

KPC에서 운영하는 재직자 교육과정은 3개 과정으로, AI 에이전트 활용 SCM 리스크 관리 과정 AI 활용 물류업무 자동화 실무 과정 글로벌 SCM 수요예측 및 재고관리 과정이 운영된다.

 

o 각 교육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은 글로벌 SCM 최적화를 위한 멀티 에이전트(Multi-Agent) 시스템을 구현하고, Excel VBA, Python, Claude 등을 활용해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운임 예측 에이전트와 물류 대시보드를 직접 구축하는 방법과 회귀분석 등 데이터 분석 기법을 활용해 수요예측 프로세스를 수립하고 실무 의사결정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AI융합전문가 교육과정은 1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과정에 참여한 교육생은 AI 비즈니스 PM 양성 과정을 통해 머신러닝 모델 적용부터 API 연동까지 물류 AI 프로젝트를 통해 현업 문제 해결을 위한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교육은 실습 중심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 과정 오프라인 현장 교육으로 운영된다. 727일부터 트랙별로 순차 개강 예정이며, 1차수는 7~8, 2차수는 10~11월에 운영될 예정이다. 해당 분야 재직자 또는 IT부문 관련 경력자라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교재 및 식비까지 무상으로 지원된다. 교육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교육 신청은 KPC 홈페이지(www.kpc.or.kr)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KPC는 산업계의 생산성 향상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산업발전법 제32조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 특수법인이다. 1957년 설립되어 올해로 창립 69주년을 맞았다. 컨설팅, 교육, 연구조사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여 기업 및 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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