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사이버 보안 인재 양성의 산실” 2025 사이버 가디언즈 보안캠프 진행
“미래 사이버 보안 인재 양성의 산실” 2025 사이버 가디언즈 보안캠프 진행
- 전국 5개 권역 중학생 240명 참여, 실습형 정보보안 교육 및 전문가 멘토링 진행
- 한국정보기술연구원 주관, 한국생산성본부 운영
□ 한국생산성본부(회장 박성중, 이하 KPC)가 ‘2025 사이버 가디언즈 보안캠프’를 지난 7월 24일(목) 서울 권역을 시작으로 8월 12일(화) 광주 권역에서 진행하며 성황리에 운영을 마무리했다.
o 이번 캠프는 전국 5개 권역(서울, 경기, 충청권, 경상권, 전라권)에서 5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한 회차당 48명씩 총 240명의 중학생이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사이버보안 기초부터 웹 해킹 실습까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을 통해 정보 보안의 중요성을 배우고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o 특히,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현직 전문가와 직접 소통하며 진로에 대해 구체적이고 현실감 있는 상담을 진행하였고 우수 교육생을 선발하여 표창함으로써 참석자의 성취감을 높이는 등 좋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 KPC는 한국정보기술연구원과 함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 네트워크와 교육 운영 경험을 토대로 권역별 중학생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내실있는 사이버보안 교육 기회를 제공하였다.
o 캠프는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참여형·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주요 프로그램은 ▲사이버보안 기초 알기 ▲사이버 보안과 AI, 우리를 지키는 기술 ▲보안 전문가 진로 소개 ▲보안 전문가와의 1:1 멘토링 ▲AI 해킹 실습 체험 ▲웹 보물찾기 실습 등이다. 모든 과정은 학생들이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며 배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참가자들은 실습 속에서 자연스럽게 보안 역량을 키우고, 정보보안의 중요성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
□ 김선미 KPC 고용정책센터 센터장은 “사이버 가디언즈 보안캠프는 청소년들이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미래 보안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 KPC는 산업계의 생산성 향상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산업발전법 제32조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 특수법인이다. 1957년 설립되어 올해로 창립 68주년을 맞았다. 컨설팅, 교육, 연구조사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여 기업 및 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