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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 '제1기 AI융합 최고경영자 과정' 개설

대외협력실 보도일 2025.08.12 조회수 945

한국생산성본부, '제1기 AI융합 최고경영자 과정' 개설
 - KAIST와 손잡고 AI와 산업 융합에 초점 -
- 이론을 넘어 통찰력과 문제 해결 역량 함양 -

□ 한국생산성본부(회장 박성중, 이하 KPC)가 한국과학기술원(이하 KAIST)과 협력하여 기업 CEO와 임원들을 위한 산업 밀착형 AI 융합 교육 프로그램인 '제1기 AI융합 최고경영자 과정(AICAP)'을 개설한다.

 o KAIST는 AI·로봇·자율주행·의료AI 등 분야별 국내 최고 교수진과 연구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KPC는 제조·서비스 등 산업 영역 전반에서 250개 이상의 AI 교육 과정과 다양한 업종 대상 AI 내재화 컨설팅을 운영하며 교육역량을 확보했다. AICAP 과정은 두 기관의 역량을 융합해 산업별 구체적 적용 방안을 제공할 예정이다.

□ AICAP는 최고의 KAIST 강사진, 산업과 AI의 융합, AI 코칭 등 3가지 핵심포인트를 강점으로 둔 프로그램으로 기업 현장에서 직면하는 문제들을 AI로 풀어내고 비즈니스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견하는 데 집중한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설계되었다.

 ▲ 프로그램 총괄 디렉터는 신성철 전 KAIST 총장이 직접 맡는다. 신 총장은 대한민국 과학기술협력대사, DGIST 및 KAIST 총장을 역임한 바 있는 국내 최고 권위의 과학기술 리더로서, 교육 과정의 깊이와 전문성을 더할 예정이다. 신성철 전 총장의 리더십 아래 김대식, 예종철, 명현 교수 등 KAIST의 핵심 교수진이 대거 참여한다.

▲ 교육과정 내에서 AI 트렌드, AI 모델, 보안 등 'AI 공통' 주제부터 자율제조, 로봇, 자율주행, 의료, 금융, 법무 등 각 산업 분야에 특화된 '산업 AI' 융합 전략을 심도 있게 학습한다. 

▲ 'AI 융합 코칭' 세션에서 AI역량진단 툴을 통해서 자사의 AX수준을 진단하고 전문컨설턴트의 코칭을 통해 자사 상황에 최적화된 AI 도입 전략을 설계하는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 제1기 과정은 2025년 9월 24일(수)부터 12월 18일(목)까지 약 3개월 간 진행되며, 매주 목요일 저녁(18:00~20:30) 서울시 종로구 소재 KPC 강의장에서 개최된다. 모집 대상은 기업 CEO 및 임원, 고위 간부 등이며, 모집 인원은 30명 내외의 인원을 선발한다. 교육 신청은 KPC 홈페이지(www.kpc.or.kr) 또는 교육 담당자(02-724-1221,3)를 통해 가능하다.

□ KPC 박성중 회장은 "AICAP 과정은 기술의 본질 이해와 산업별 응용, 그리고 경영 의사결정을 연결하는 교육은 이번 과정이 국내 최초”이며, “경영자들이 AI를 즉시 활용 가능한 전략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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