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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글로벌 생산성 혁신 허브’로 도약.. 인도 정부 맞춤형 방한 연수진행

대외협력실 보도일 2025.07.15 조회수 1421

한국생산성본부, ‘글로벌 생산성 혁신 허브’로 도약
인도 정부 맞춤형 방한 연수 통해 인바운드 교육 본격화 계획


□ 한국생산성본부(이하 KPC, 회장 박성중)가 2025년 7월 14일부터 2주간 인도 중소기업부(MSME)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스마트 제조혁신 인력 양성 방한 연수’를 2회차에 걸쳐 운영한다.
 
o 이번 연수는 인도 정부가 KPC에 직접 의뢰한 프로젝트로, 인도 중소기업을 위한 스마트 제조혁신 정책 수립에 실질적인 역할을 할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되었다.
 
o KPC는 글로벌 생산성 혁신 선도기관으로서 인도 연수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스마트 제조혁신 방법론에 대한 이론 교육과 국내 제조혁신 선도 기업(관) 방문을 통한 혁신 사례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 KPC는 1961년 설립된 아시아생산성기구(APO)의 창립회원국으로서 아시아태평양국가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국제협력을 선도해오고 있다. 최근 APO 외 국가의 공공·민간 부문에서도 한국형 생산성 혁신 방법론을 배우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KPC는 이번 연수를 기점으로 인바운드(방한형) 연수 모델을 본격 확대하고, ‘글로벌 생산성 혁신 선도기관’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o 특히 KPC는 산업 교육 전문 기관으로서 그간 보유한 역량과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교육 주제별 전문가 특강과 국내외 우수 기업(관) 방문을 연수 커리큘럼에 반영하고, 한국의 우수한 인력과 실제 경영 사례를 전 세계에 홍보할 수 있는 국위선양의 플랫폼이자 ‘글로벌 생산성 혁신 허브’로 기능할 계획이다.
 
□ KPC 박성중 회장은 “이번 인도 연수는 KPC의 산업 혁신 교육 역량을 활용해 글로벌 수요 맞춤형 교육을 본격 운영하는 첫 사례로, KPC가 글로벌 생산성 혁신 허브로 도약하는 전환점으로서의 의미가 크다”며, “이번 연수를 계기로 인도에 한국형 스마트 제조혁신 역량을 지속 확산시키고, 양국 간 산업 협력의 가교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KPC는 산업계의 생산성 향상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산업발전법 제32조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 특수법인이다. 1957년 설립되어 올해로 창립 68주년을 맞았다. 컨설팅, 교육, 연구조사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여 기업 및 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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