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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요소생산성 국제비교 위한 ‘제2차 Asia KLEMS 국제컨퍼런스’ 개최

생산성정책센터 보도일 2013.08.22 조회수 3241

창조경제 시대, 기술혁신 반영하는 ‘총요소생산성’으로 접근해야
■ 창조경제 시대를 맞아 산업구조나 생산투입요소의 변화가 가속화되면서 생산효율을 가늠할 수 있는 새로운 지표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o KPC(한국생산성본부, 회장 진홍)는 22일과 23일 이틀간 한국은행 대회의실에서 아시아의 산업별 총요소생산성 DB구축을 위한‘제2차 Asia KLEMS 국제컨퍼런스(The Second Asia KLEMS International Conference)'가 열렸다고 밝혔다.
※ KLEMS(Capital(K), Labor(L), Energy(E), Material(M), Service(S))는 총요소생산성 측정관련 투입요소로서 자본, 노동, 에너지, 원재료, 서비스 등의 머릿글자를 의미함.
※ 총요소생산성(Total Factor Productivity:TFP)은 노동생산성과 달리, 노동 이외에 자본, 중간재, 에너지, 서비스 등 측정가능한 생산요소를 모두 고려한 생산성을 의미함. 총요소생산성은 국가경제의 총체적 효율성을 나타내며, 기술혁신의 정도를 측정하는 지표임.

o Asia KLEMS 위원회(Asia KLEMS Committee, 의장 표학길)가 주최하고 KPC와 한국은행이 공동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와 아시아개발은행(ADB)이 후원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아시아지역 10개국을 비롯해 미국, 네덜란드 등지의 세계적 생산성연구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o 제2차 Asia KLEMS 국제컨퍼런스는 국가별 총요소생산성 DB구축을 위한 World KLEMS Project의 한 축으로, 아시아 지역의 산업별 총요소생산성 DB구축을 위해 마련되었다.
o 아시아 각국의 생산성연구 상황과 연구사례를 살펴보는 가운데, "Creative Economy and Productivity Growth in Asia"를 주제로 문화 및 인적자원 등이 풍부한 아시아의 창조경제 발전가능성을 조명했다.
■ 이틀간 네 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생산성측정 분야의 세계최고 권위자 데일 조르겐슨(Dale Jorgenson) 하버드대 교수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사진설명> 데일 조르겐슨(Dale Jorgenson) 하버드대 교수가 기조연설을 하고있다.
o 린린 선(Linlin Sun) 북경항공항천대교수, 해리 우(Harry Wu) 히토츠바시대교수, 쯔토무 미야가와(Tsutomu Miyagawa) 가쿠슈인대교수, 뎁 쿠숨 다스(Deb Kusum Das) 델리대교수를 비롯해,
o 한국에서 표학길 서울대명예교수, 전현배 서강대교수, 이근희 생산성본부 생산성정책센터장, 한국은행 조태형팀장 등을 포함하여 아시아 총 11개국에서 생산성 사례를 발표하고,
o 특히,“아시아의 생산성 리뷰(Productivity in Asia: A Review)”를 주제로 하는 패널토론에서는 생산성 향상을 통한 창조경제의 구현 가능성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했다.
▶기사게재
아시아경제   view.asiae.co.kr/news/view.htm
파이낸셜뉴스   www.fnnews.com/view
                     www.fnnews.com/view
머니투데이   www.mt.co.kr/view/mtview.php
아주경제   www.ajunews.com/kor/view.jsp
이투데이   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
디지털타임스   news.naver.com/main/read.nhn
연합뉴스   news.naver.com/main/read.nhn
뉴스1   news1.kr/articles/1287718
뉴스핌   www.newspim.com/view_potal.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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