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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 제8회 KPC CEO 전국 연찬회 개최

CEO아카데미 보도일 2013.06.19 조회수 3129

“창조경제, 융합과 협업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자”
■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진 홍)는 오는 20일(목)부터 3일간 제주도 해비치호텔에서 중소·중견기업 최고경영자 15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제8회「KPC CEO 전국 연찬회」를 개최한다.
o '창조경제, 융합과 협업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자'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연찬회는 창조경제 시대에 경직된 사고를 벗어나 융합과 협업을 통한 새로운 가치 창출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전략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o 이번 연찬회에서는 '창조경제와 경제민주화’라는 주제로 국가미래연구원 김광두 원장이 개막특강을 맡아 창조경제의 거시적 청사진과 활성화 전략을 설명하고,
o 이어 경제·경영 및 문화·예술 두 가지로 나뉘어 진행되는 세션에서나노엔텍 장중근 대표와 최광식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각각 'IT융합을 통한 신산업 성공전략과 사례', '문화 예술과 산업의 만남-한류로드를 가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o 특히, 이번 강연에서 창조경제 분야의 숨겨진 강소기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나노엔텍의 장중근 대표는 IT-BT-NT 나노바이오 융합 기술을 기반으로 한 랩온어칩(Lab-On-a-Chip) 플랫폼을 개발하여 세포 분석 시스템, 유전자 전달 시스템, 진단 의료기기에 이르기는 신기술을 개발한 융복합 성공사례를 발표하게 된다.
o 이와 함께 이번 연찬회에서는 제주 올레길의 창시자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을 초청해, 관광과 힐링을 융합한 올레길 걷기 코스가 태어난 배경 등을 직접 전해 듣는 시간도 갖는다.
■ 진홍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향후 산업 간의 벽을 허문 경계선에서 더 많은 기회가 열릴 것” 이라며 “이번 연찬회를 통해 국내 중소·중견기업이 창조경제의 근간이 되는 융합과 협업에 대해 폭넓게 이해하고, 이를 활용하여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o 한편, KPC CEO 전국 연찬회는 중소·중견기업 최고경영자들이 모여 국내외 경제·경영·산업·문화예술·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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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www.fnnews.com/view
디지털타임스   www.dt.co.kr/contents.html
매일경제   vip.mk.co.kr/news/view/21/21/1847306.html
아시아경제   view.asiae.co.kr/news/view.htm
아주경제   www.ajunews.com/kor/view.jsp
아시아투데이   www.asiatoday.co.kr/news/view.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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