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 창조경제 성공위한 생산성향상 방안 제시
■ 창조경제를 중심으로 투입 중심의 양적성장에서 생산성 중심의 질적 성장으로 경제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가운데,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진 홍)는 6월 11일(화) 기자간담회를 갖고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생산성 향상 방안'을 발표했다.
o 한국생산성본부는 창조경제가 성공하기 위한 선결과제로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에 맞춰 생산성도 변화해야 함을 강조하고, 생산·노동 현장 중심의 생산성활동을 벗어나 다변화된 생산성 향상, 한국 실정에 맞는 질적 성장 방안으로의 변화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창조경제 성공을 위한 생산성 변화
o (개인) 노동(量)투입 증가에서, 창의적 아이디어의 다양화를 위해 개인의 경쟁력(質) 높이고, 성과중심으로 일하는 방식 변화 요구
o (기업) 대기업은 물론이며 특히 중소기업, 서비스업의 생산성 제고 필요
o (사회) 창조·융합의 성과를 극대화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의 노력 필요
■ 한국생산성본부는 향후 중점적으로 추진하게 될 '창조경제 구현을 위한 생산성 추진' 4대 과제로 ①창조경제 이끌 창조적 인적자원 육성 ②창의적 성과중심으로 변화, 스마트 생산성 향상 ③지속 가능한 기업과 사회 ④업종·특성 맞춤형 생산성 향상 방법론 제공을 제시하였다.
o 첫째, 자기주도성 기반으로 집단지성을 발휘하는 창조인재 육성 및 생애주기-일자리 맞춤형 서비스 강화, 한국형 리더십 강화, 스펙이 아닌 실무능력 중심으로 변화로 창조적 인적자원을 육성한다.
- 이를 위해 한국생산성본부는 지난해 개발한 소셜 러닝에 기반한 자기주도지혜혁신 모델 SWIM(Self Wisdom Innovation Model)을 올해 적극 보급하고 있으며,
- 생애 전 주기에 맞춰 일자리를 지원할 수 있도록 올해 취업·전직지원센터를 신설하고 취업, 창업, 전직 등 관련 서비스(교육, 정보제공, 상담 및 컨설팅, 잡매칭 등)를 제공하고 있다.
- 뿐만 아니라 주요 산업의 직무·직급별 핵심 직무역량을 시험체계화해 실제 업무능력을 인증하는 ‘경영능력시험(MAT;Management Ability Test)’을 통해 스펙이 아닌 실무 역량 중심의 능력중심사회를 구현할 수 있도록, 이를 개발하고 있다.
o 둘째, 스마트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일하는 방식의 변화 유도, 모바일 러닝 강화, IT 활용역량의 지속적 강화, 직장인 멘탈 관리 등의 전개한다.
- 한국생산성본부는 모바일·IT를 기반으로 기업의 일하는 방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개발된 스마트 워크 컨설팅 모델인 CreWISE (Creative Work Innovation for Smart Enterprise)를 적극 보급하여, 창의적인 기업으로의 변화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 또한 조직원 개개인의 정신건강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여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멘탈생산성 진단·컨설팅 등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o 셋째, 지속가능경영을 확산하고 고객만족 등의 경영혁신을 지속하는 한편, CTS(Carbon Trust Standard),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Cities 등 탄소경영을 강화하여 건강한 사회와 기업을 유지하는 데도 앞장선다.
- 이를 위해 한국생산성본부는 GRI의 G4 즉, 기업 지속가능경영의 단순 보고에서 한발 더 나아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기여(Committment)를 골자로 하는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국내 기업에 신속하게 보급하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 세계적 지속가능성 평가기관으로, 지속가능경영 보고서의 국제 가이드라인 제시
o 마지막으로 세계수준의 생산성 달성을 위한 제조시스템 최적모델 구축 방법론(XPS) 보급, 에너지 효율화 방법론 확산, 기업·개입별 맞춤형 생산성향상 프로그램 제공 등 업종 및 특성 맞춤형 생산성향상 방법론을 적극적으로 보급한다.
o 한국생산성본부는 기업별 맞춤형 생산성향상 지원을 위해 컨설팅과 교육이 융합된 컨설팅형 교육서비스를 적극 확대하고 있다. 개인별 맞춤형 역량강화를 위해서는 온-오프라인-모바일을 연계하여 교육방법론을 융합하는 것은 물론 경영학과 인문학을 융합하는 등 다양한 컨텐츠가 융합된 개인별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으며, 교육 후 자격을 취득하는 원스톱 서비스로 개인의 지속적인 역량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 한국생산성본부는 다변화되는 생산성 향상 방안들이 창조경제 성공의 밑거름이 되고,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는 노동생산성과 중소기업, 서비스업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 진 홍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한국경제가 창조경제라는 질 중심의 성장모델로 빠르게 변화할 수 있도록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에 적합한 생산성 향상 방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확산하겠다.”면서“생산성 성공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는 것은 물론 각계 의견을 수렴하고, 창조경제와 생산성향상을 지원할 KPC 내부역량을 강화하는 데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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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news.donga.com/3/all/20130612/55796985/1
서울경제 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306/e20130611145542120170.htm
파이낸셜뉴스 www.fnnews.com/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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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www.edaily.co.kr/news/NewsRead.e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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