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14개국 초청 ‘가공식품 공급망 녹색화’ 연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진홍)는 11월 12일(월)부터 16일(금)까지 5일간 서울 국도호텔에서 아시아생산성기구(APO : Asian Productivity Organization) 회원국 중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등 14개 국가의 관련 전문가 19명을 초청하여 '가공식품 공급망 녹색화‘ 연수를 개최한다.
[*참가 회원국 : 네팔, 라오스, 몽골, 베트남, 스리랑카, 이란, 인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태국, 파키스탄, 피지, 필리핀, 한국]
참석자들은 연수 기간동안 공급망 녹색화의 핵심 원리와 현황을 이해하고, 회원국들의 가공식품 공급망 녹색화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정보 공유 및 개선방안을 논의함과 동시에 가공식품 공급망 녹색화에 대한 액션플랜을 수립하는 자리를 갖는다.
또한 연수 과정의 일환으로 서울 서초구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를 견학해 최근 친환경건축물 우수등급을 획득한 전남 나주의 신사옥 시스템 구축 노하우를 공유하고, ‘농업인-농협-중소슈퍼’로 이어지는 직거래 공급망을 구축 중인 ‘농협유통’을 견학해 벤치마킹하는 등 국내 주요 농수산식품 유통 관련 산업현장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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