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C 진 홍 회장, 제54차 APO 이사회 참가
■ 한국생산성본부(KPC) 진 홍 회장은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제54차 APO(아시아생산성기구) 이사회(Governing Body Meeting)’에 참가하기 위해 4월 16일 출국한다.
o APO(Asian Productivity Organization)는 아시아 국가들 간 다각적인 협력을 통해 생산성 향상을 추진하고자 1961년 출범한 아시아 국제기구로 지난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했다.
o APO 이사회는 APO 20개 회원국의 이사들이 모여 전년도 사업을 평가, 향후 2개년 예산계획 및 심의, APO 사업방향을 설정하고 규정 개정 등의 사항을 심의 의결하는 APO의 최고 의결 기구다.
■ 진 홍 회장의 주요 발표내용
o 금번 회의에서 진 홍 회장은 세계 경기전망이 점점 불투명해지고 있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각국 경제의 선진화 및 삶의 질 개선을 위해서는 각국 생산성기구의 적극적 노력과 함께 아‧태지역 생산성향상 중추기관인 APO의 역할을 강화하여 강력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아‧태지역 생산성향상을 촉진시켜야 함을 강조할 계획이다.
o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진 홍 회장은 기존 교육 훈련 중심의 APO 프로그램 다변화, 각 회원국 간 보다 강력한 경제 및 사회문화 공동체 형성, 산업별 베스트 프렉티스 발굴 및 공유, APO 교육 훈련 프로그램 성과측정 모델 개발 및 활용 등을 제안할 예정이다.
▶기사게재
파이낸셜뉴스 www.fnnews.com/view
아시아투데이 www.asiatoday.co.kr/news/view.asp
아주경제 www.ajnews.co.kr/view_v2.jsp
아시아경제 www.asiae.co.kr/news/view.htm
디지털타임스 www.dt.co.kr/content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