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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1 국가생산성향상좌담회 개최

생산성연구소 보도일 2011.09.23 조회수 3477

- 제조업 현장생산성향상 방안 모색 -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매일경제신문과 공동으로 2011 '국가생산성향상 좌담회'를 개최했다.
좌담회 사회는 김대영 매일경제신문 산업부 차장이 맡았으며, `제35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대기업 부문 대통령표창을 받은 석위수 볼보그룹코리아(주) 대표이사, 중소기업 부문 국무총리표창을 받은 한형기 (주)에스에이씨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정동 한국생산성학회장, 김준동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정책관,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이 참석했다.
참석한 토론자들은 '생산성 향상은 인간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생산성을 올리는 목적은 삶을 개선하는 데 있다.'며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을 통해 현장생산성을 향상시켜야한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OECD국가 중 23위에 불과한 한국 국가생산성을 선진경제로 진입시키기 위해 인간존중적 관점에서 생산성을 접근해야한다"며, "현장의 작은 개선들을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결과물에 대해 평가와 보상으로 이어져야 한다. 외국 제도 도입에 앞서 한국적 생산문화의 연구와 전파가 반드시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이정동 한국생산성학회장, 한형기 (주)에스에이씨 대표이사, 석위수 볼보그룹코리아(주) 대표이사,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김준동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정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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