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식

보도자료

스리랑카 정부와 MOU 체결 및 생산성향상 노하우 전수

국제협력팀 보도일 2011.09.16 조회수 3073

- 아태지역 생산성향상 중심국으로 한국 위상 제고 -
 ■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15일 오전 11시 KPC 12층 대회의실에서 스리랑카 생산성추진부(Ministry of Productivity Promotion)와 양국의 생산성향상을 위한 양기관의 상호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MOU를 체결했다.
o 이번 MOU 체결은 스리랑카 생산성추진부 장․차관 등 정부 고위관료 3명이 APO(아시아생산성기구) 회원국 간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의 생산성향상을 위한 전략정책 및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전수받기 위해 15일부터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방한한 가운데 진행됐다.
o 이번 체결로 한국생산성본부 및 스리랑카 생산성추진부는 향후 양국 산업의 생산성향상을 위한 정보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생산성연구개발․촉진에 관해 상호 협력하고, 인적자원개발 관련 공동 프로젝트 개발을 추진하는 등 긴밀한 협력 체제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o 또한 이번 방한을 통해 스리랑카 방문단은 한국생산성본부가 공공․민간 차원으로 추진하고 있는 생산성관련 주요 정책 연구 및 생산성 통계․지수 조사활동은 물론 생산성경영체제(PMS), 국가생산성대상(NPA)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벤치마킹을 할 예정이다.
o 이밖에도 스리랑카 방문단은 새마을운동중앙회와 생산성향상 우수 중소기업을 방문하는 등 한국의 범국민적 지역사회 개발운동을 통한 경제 성장과 국가 생산성운동의 역사 및 중소기업의 생산성증진 활동 등도 전수받게 된다.
■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한국생산성본부가 오는 10월에 캄보디아에서 현지 CEO들을 대상으로 생산성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아태지역의 생산성향상에 지속적으로 기여를 할 것”이라고 밝히고, “아태지역의 생산성향상을 이끄는 기관으로, 나라로 아태지역이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한국생산성본부와 우리나라의 경험과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전파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편 한국생산성본부는 올해에만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라오스에 이어 스리랑카에까지 생산성향상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전파하였고, 2009년부터 지금까지 일본, 싱가포르, 베트남, 라오스, 태국, 대만,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생산성본부 및 범아프리카생산성연합(Pan African Productivity Association: PAPA)과 MOU를 체결했으며, 튀니지 정부혁신 초청연수를 비롯해 태국 정부 및 생산성본부․베트남생산성본부 회장단․범아프리카 생산성협회 회장단을 초청하여 생산성향상 노하우를 전수하여 아태지역 생산성향상의 중심국으로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사진설명>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이 스리랑카 생산성추진부 장․차관과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음.


▶기사게재

서울경제  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109/e20110915172249120180.htm 
머니투데이  www.mt.co.kr/view/mtview.php  
파이낸셜뉴스  www.fnnews.com/view
전자신문  www.etnews.com/201109150219
디지털타임스  www.dt.co.kr/contents.html
헤럴드경제  biz.heraldm.com/common/Detail.jsp
아주경제  www.ajnews.co.kr/view_v2.jsp
아시아투데이  www.asiatoday.co.kr/news/view.asp
문화저널   www2.mhj21.com/sub_read.html
연합뉴스  www.yonhapnews.co.kr/economy/2011/09/15/0302000000AKR20110915150100003.HTML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