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 현장봉사단 발대식 개최
- 생산성 마인드 제고 및 생산성향상 생활화 추진 -
■ 국내 기업 현장에 생산성향상 노하우를 전파할 현장봉사단이 출범한다. 또한 앞으로 매주 수요일을 생산성향상 실천의 날로 지정하는 등 범국민적인 생산성 마인드 제고 및 생산성향상 생활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지식경제부와 공동으로 7일 한국생산성본부 10층 대강의실에서 권태식 한국생산성본부 부회장, 김준동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정책관 및 생산성 현장봉사단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산성 현장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o 생산성 현장봉사단은 생산성 향상에 대한 관심은 높으나 혁신 노하우 및 전담인력 부족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중소기업이 전문가의 현장점검 지원을 통해 기업 스스로 생산성향상 활동의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여 생산성 향상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우수사례를 확산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o 한국생산성본부 권태식 부회장을 단장으로 생산, 마케팅, 품질관리, 정보화 관련분야 교수, 컨설턴트 등 기업의 생산성경영 수준을 진단 평가하는 생산성경영체제(PMS) 전문가 110여명으로 구성된 생산성 현장봉사단은 향후 현장을 방문하여 생산성향상 노하우를 보급하고 생산성향상 방향을 제시해 주는 것은 물론 추가적으로 요구되는 심층적인 생산성향상 문제들은 PMS*를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 PMS(Productivity Management System) : 기업의 생산성향상 과제 도출로 효과적인 생산성향상을 유도하는 원스톱 서비스로써, 산업발전법 제30조에 근거를 둔 기업생산성 향상 프로그램
o 또한 한국생산성본부의 ‘온라인 생산성진단서비스(www.eprins.or.kr)’ 운영을 통해 기업 스스로 최적의 생산성향상 방안 개발, 공정분석, 정보화 등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게 된다.
o 생산성 현장봉사단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기업은 온라인(이메일 접수 : prodoctor@kpc.or.kr)으로 문의·요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애로사항에 대해 생산성 현장봉사단이 올해 말까지 100개사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 이와 함께 생산성의 달을 맞아 9월 한 달 간 생산성 향상 방안을 모색하고 생산성 친화적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한국생산성본부와 지식경제부는 이러한 행사들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동력원이 될 수 있도록 매주 수요일을 '생산성향상 실천의 날'로 지정하고 운영에 나선다.
o 이에 따라 한국생산성본부와 지식경제부는 향후 '우리 회사 문제해결, 현장에 답이 있다!!!'를 생산성향상 실천의 날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현장에서 즉시 점검하여 실천할 수 있는 생산성향상 자체점검 항목을 개발하여 보급하고 생산성 현장봉사단을 통한 현장 점검 등을 통해 이 같은 생산성향상 노하우를 보급·확산하게 된다.
■ 한편, 생산성 현장봉사단 발대식 다음날인 8일에는 차세대 생산성 분야 전문가를 꿈꾸는 국내외 20개 대학 90명의 대학 및 대학원생들이 국내 최고 수준의 생산성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13개 기업과 만나 생산성향상 실무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듣고 취업 및 미래 경력 개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Best 생산성향상기업과 차세대 주역과의 만남」 행사도 개최되어, 대학에까지 생산성향상 문화를 확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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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권태식 한국생산성본부 부회장과 생산성 현장봉사단원 대표가 선서를 하고 있다.
▶기사게재
서울경제 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109/e20110907132832120180.htm
경상일보 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
파이낸셜뉴스 www.fnnews.com/view
아시아경제 www.asiae.co.kr/news/view.htm
아시아투데이 www.asiatoday.co.kr/news/view.a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