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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56회 일본 가루이자와 최고경영자 세미나 참가

CEO아카데미 보도일 2011.07.13 조회수 3327
- 국내 기업 CEO 및 임원 50명으로 참가단 구성
- 『미래 글로벌마켓 개척을 위한 경영 Innovation』을 주제로 열려
■ 한국생산성본부(KPC) 최동규 회장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국내 기업 CEO 및 임원 50명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단을 인솔하여 일본생산성본부(JPC)주최로 일본 가루이자와 프린스호텔에서 열리는 ‘제56회 가루이자와 최고경영자 세미나’에 참석한다.
○ ‘가루이자와 최고경영자 세미나’는 일본 최고의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는 가루이자와에서 개최되는 최고경영자 하계 세미나로, 1956년부터 매년 1회씩 개최되어 올해로 56회째를 맞게 되었다. 또한 지난 반세기 동안 일본 산업사회에 세계경제 트렌드와 최신 경영기법 전파를 통해 일본의 경제성장을 선도한 대표적인 일본 최고의 경영자 세미나로, 일본의 석학들과 현직 최고경영자들이 상호 교류하며 기업의 중장기 전략을 구상하고 발전을 모색하는 교류의 장이 되고 있다.
○ 이번 세미나는 일본 대지진의 재난을 계기로 ‘동북·간동 대지진  후의 경제 복구·부흥에서 창성으로’라는 취지 하에 계획된 이번 세미나는 <미래 글로벌마켓을 개척하기 위한 경영 Innovation>을 주제로 국가 재난 발생 시, 위기상황 극복과 새로운 경제시스템 재구축이라는 목표를 위해 국가와 기업에 요구되는 조건 및 전략 실천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이 강연자로 참석하여 ‘인간존중의 생산성 : 핵심가치와 실천방향’이라는 주제로 생산성 근본 이념 및 생산성향상 노하우를 전파할 예정이며,  일본의 미츠비시 케미컬 홀딩스 사장, 도쿄 일렉트론 대표이사, 넷오프 사장, 대만의 아수스텍 최고품질관리자, 미러 글래스 엔터프라이즈 대표 등  한국, 일본, 대만 3국의 경영 구루 및 유수기업의 현직 CEO 들이 강연 및 패널토의자로 참석한다. 또한 지난해 27명에서 올해 50명으로 두 배 가까운 인원이 참가하는 한국 대표단을 위해 전 일정이 한국어 동시통역으로 진행된다.
■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대지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일본은 위기 극복을 위한 경영변혁이 요구되고 있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전략을 실천할 강력한 리더십도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하며, “이번 세미나는 재난 상황 하에서 위기 극복과 새로운 경제시스템 재구축을 위한 새로운 전략을 논의하는 장이 될 것이고, 현 상황을 일본이 어떻게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삼는지는 다소 정체상태인 국내 경제시스템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기에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사게재

한국경제   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
내일신문   www.naeil.com/News/economy/ViewNews.asp
전자신문   www.etnews.com/201107120092
강원일보   www.kwnews.co.kr/nview.asp
서울경제   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107/e20110712130650120250.htm
파이낸셜뉴스   www.fnnews.com/view
아시아투데이   www.asiatoday.co.kr/news/view.asp
연합뉴스   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new_search/YIBW_showSearchArticle.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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