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 한국형 제조혁신 컨퍼런스 개최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 향상 및 동반성장의 해결책, ‘한국형 제조혁신 방법론’ 제시-
■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가 주관하는 '한국형 제조혁신 컨퍼런스'가 6월 28일(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중소기업중앙회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o 이번 컨퍼런스는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 향상과 동반성장의 핵심적인 해결안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한국형 제조혁신방법론을 소개하고 성공적인 도입 및 확산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는 자리로 국내 중소·중견기업 임원 및 관련 전문가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한국생산성본부는 이번에 개발한 표준형 한국형 제조혁신 방법론을 기반으로 1차적으로 연내에 국내 성공 사례를 발굴하여 체계화함과 동시에 한국형 제조혁신 방법론을 실현할 전문인력 양성 및 성과 평가 등에 나선다.
o 또한 개방형 개발체계로 지속적인 개발과 업그레이드가 용이하도록 설계된 한국형 제조혁신 방법론의 특성을 적극 활용하여 향후 자동차·조선·일반기계·휴대폰·가전 등 업종별 한국형 제조혁신 방법론을 개발하고 심화형으로 제조혁신 방법론을 고도화하는 등 업종별·수준별 시스템 구축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설명> '한국형 제조혁신 컨퍼런스' 기조강연 모습
■ 한국형 제조혁신방법론이란?
o 한국형 제조혁신 방법론은 정부가 추진 중인 중소·중견기업 생산성향상 전략의 일환으로, 국내외 제조혁신 방법론을 통합하여 한국 중소·중견기업의 제조역량 및 산업문화에 맞는 표준형 생산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생산성 향상의 도구로 활용하기 위한 제조운영 혁신방법론이다.
o 한국형 제조혁신 방법론은 제조표준모델을 제시함은 물론 평가체계와 실행도구를 통해 조직의 제조혁신 수준을 평가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각 기업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제조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하여,
o 기존의 TPS(도요타 생산시스템)나 LEAN (린생산시스템), TPM(Total Productivity Maintenance), 6시그마와 같은 개선기법들을 유행에 따라 채택하고 시도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제조철학과 산업특성에 맞는 제조운영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한다.
▶기사게재
파이낸셜뉴스 www.fnnews.com/view
서울경제 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106/e2011062817004747730.htm
아시아경제 6월 29일(수), 12면 게재
머니투데이 www.mt.co.kr/view/mtview.php
아시아투데이 www.asiatoday.co.kr/news/view.asp
디지털타임스 www.dt.co.kr/contents.html
연합뉴스 www.yonhapnews.co.kr/economy/2011/06/28/0302000000AKR2011062816310000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