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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 태국 생산성본부에 노하우 전파

국제협력팀 보도일 2011.06.08 조회수 3266

- 생산성향상 전문지식과 노하우 전파를 통한 협력 증진 -
■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최동규)는 6월 7일~8일 양일간 한국생산성본부 4층 회의실에서 태국생산성본부(FTPI, Foundation of Thailand Productivity Institute) 회장 및 생산성 관련 전문가 8명을 대상으로 생산성향상을 위한 전략․정책 및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전파한다.
○ 태국생산성본부의 이번 방문은 APO(아시아생산성기구) 회원국 생산성본부 간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공공․민간 차원의 생산성운동에 대한 벤치마킹과 우리나라와 태국 양국의 상호협력관계 증진이 주목적이다.
○ 이번 방문을 통해 태국생산성본부는 생산성향상을 통한 기업의 경쟁력 혁신을 도모하기 위해 한국생산성본부가 개발한 온라인 경영진단서비스인 'ePRINS'와 기업이 생산성 높은 경영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경영진단, 컨설팅 및 교육, 성과평가를 One-stop으로 제공하는 생산성경영시스템(PMS) 인증제도에 대해 심도 있는 벤치마킹을 할 예정이다.
○ 태국생산성본부는 지난해에도 태국 산업부 차관과 함께 방문하여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생산성통계, 국가생산성대상, NCSI(국가고객만족도), NBCI(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DJSI Korea(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한국지수) 등에 관해 벤치마킹을 하고 돌아간 바 있다.
 ■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2009년 일본과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APO 20개 회원국 중 8개국과 MOU를 체결했고, 국가간 상호 방문과 벤치마킹을 통해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며, 특히 PAPA(범아프리카생산성협회)를 중심으로 한 아프리카 국가들과도 협력을 확대하여 타국 정부 및 민간의 생산성향상을 위해 우리나라와 한국생산성본부의 경험과 노하우를 적극 전파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편 한국생산성본부는 6월 중 방한하는 말레이시아 및 싱가포르 생산성본부에도 생산성향상 노하우를 전파할 계획이다.

<사진설명>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앞줄 중앙)과 태국생산성본부 회장(앞줄 왼쪽)을 비롯한 태국방한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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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www.fnnews.com/view
아시아경제   www.asiae.co.kr/news/view.htm
이투데이   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
녹색경제   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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