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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PC 최동규 회장, APO 지역상 수상 및 APO 이사회 참가

국제협력팀 보도일 2011.04.18 조회수 4540

- APO 지역상 수상 및 APO 이사회 의장 직무 수행 -
■ 한국생산성본부(KPC) 최동규 회장은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되는 ‘제53차 APO(아시아생산성기구) 이사회’에 의장 자격으로 참가한다.
o APO(Asian Productivity Organization)는 아시아 국가들 간 다각적인 협력을 통해 생산성 향상을 추진하고자 1961년 출범한 범 아시아 국제기구로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했다.
o APO 이사회는 APO 20개 회원국의 이사들이 모여 전년도 사업을 평가, 향후 2개년 예산계획 및 심의, APO 사업방향을 설정하고 규정 개정 등의 사항을 심의 의결하는 APO의 최고 의결 기구이다.
■ 최동규 회장은 이사회 의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함은 물론 APO의 중요사안에 대해서 자문 및 중요 의사결정의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
o 특히, 최동규 회장은 이번 이사회 중에 아시아‧태평양지역과 아프리카지역에 이르기까지 생산성향상 및 생산성운동 전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아시아생산성기구 최고 권위의 상인 APO 지역상(APO Regional Award)을 수상하게 된다.
o APO 지역상은 APO가 5년마다 20개 회원국에서 아·태지역의 경제발전과 생산성향상에 기여한 5인의 인물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으로, 국가 단위를 초월하여 수상자가 결정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APO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올해 수상자에는 최동규 회장과 함께 필리핀의 국가공업화를 중심으로 경제발전에 기여를 한 피델 라모스(Fidel V. Ramos) 전 대통령도 포함되어 있다.

<사진설명>
APO(아시아생산성기구) 창립50주년을 맞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APO 이사회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생산성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APO Regional Award'를 수상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측부터 다니구치 일본생산성본부 이사장,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피델 라모스 필리핀 전 대통령, 고벨 라맛 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 부회장, 듀 티즈 준 대만 산업부 산업국장.
▶기사게재

전자신문   www.etnews.co.kr/201104150118
강원일보   www.kwnews.co.kr/nview.asp
내일신문   4월 18일 (월), 14면 게재
매일경제   news.mk.co.kr/v3/view.php
아시아경제   www.asiae.co.kr/news/view.htm
디지털타임스   www.dt.co.kr/contents.html
아시아투데이   www.asiatoday.co.kr/news/view.asp
연합뉴스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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