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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CompTIA 업무협약 체결 및 CompTIA 글로벌 컨퍼런스 2011 개최

자격개발인증본부 보도일 2011.04.13 조회수 4099

- 세계 최대 IT산업협회인 CompTIA CEO 특별 초청 -
- KPC-CompTIA, 글로벌 IT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4월 12일(화)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세계 최대의 IT산업협회인 CompTIA(The Computing Technology Industry Association, 이하 컴티아)의 CEO를 초청하여 최근 전 세계IT산업 동향과 이에 따른 인재개발을 주제로 ‘CompTIA 글로벌 컨퍼런스 2011’을 개최했다.
■ 이번 컨퍼런스는 세계 IT산업 및 기술 변화와 흐름을 공유함으로써 글로벌 인재양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내 기업ㆍ대학ㆍ교육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컨퍼런스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 그린IT 등 IT산업계의 최근 트렌드와 변화에 따른 기업들의 대응과 전문 IT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3개의 세션을 통해 소개했다.
o  컴티아 회장 겸 CEO인 토드 티보듀(Todd Thibodeaux)는 첫 번째 주제강연을 통해 전 세계 IT산업 발전을 위한 컴티아의 역할을 소개하고 클라우드 컴퓨팅, IT보안, 그린 IT 등 최근 IT산업 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책을 비롯해 기업들이 나아가야 할 바를 전략적으로 제시했다.
o 두 번째 세션에서는 컴티아 부회장 테리 어들(Terry Erdle)이 전 세계 104개국 22,000여 개의 IT기업(HP, MS, Oracle 등) 및 기관회원과 전문가들로 구성된 컴티아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조사된 결과를 기반으로 IT산업 및 기업의 IT인력 양성에 있어 전문IT자격의 가치와 활용 방안을 다각적으로 논의했다.
o 마지막 세션에서는 최상록 한국생산성본부 자격개발‧인증본부장이 ‘국내‧외 IT자격과 인재육성’이라는 제목의 발표를 통해 국내 환경에 적합한 IT인력 양성 교육훈련 모델을 제시했다.
■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 기업들의 여건과 IT환경의 변화를 고려한 IT전문인력 양성은 매우 중요한 과제이며, 이번 컨퍼런스가 우리나라 IT인재들에게 새로운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글로벌 IT인재 육성을 위해 컴티아와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편 이에 앞서 한국생산성본부는 같은 날 오전 11시 한국생산성본부 12층 대회의실에서 컴티아와 국내 IT산업 발전 및 글로벌 IT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o 한국생산성본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 세계 10대 글로벌 IT자격에 선정된 ‘CompTIA A+', 'CompTIA Network+', 'CompTIA Security+' 등의 컴티아 국제자격을 국내에 도입하고 운영을 전담함으로써 글로벌 IT 전문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o 또한 향후 컴티아와 협력하여 전 세계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시행되는 컴티아 IT산업 리서치에 한국 기업들을 추가하고 IT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보들을 기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오른쪽)과 토드 티보듀(Todd Thibodeaux) 컴티아 회장이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ompTIA 글로벌 컨퍼런스 첫 번째 주제강연에서 토드 티보듀(Todd Thibodeaux) 컴티아 회장이 강연을 하고 있는 가운데  150여 명의 참석자가 경청하고 있다.

▶기사게재
디지털타임스   www.dt.co.kr/contents.html
파이낸셜뉴스   www.fnnews.com/view
아시아경제   www.asiae.co.kr/news/view.htm 
연합뉴스   news.naver.com/main/read.nhn
전자신문   www.etnews.co.kr/201104120120(토드 티보듀 컴티아 회장 인터뷰)
포커스   www.fnn.co.kr/content.asp(테리 어들 컴티아 부회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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