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단기직무능력향상(JUMP) 교육 실시
주말 무료교육으로 직무능력‧경쟁력‧생산성 “JUMP!”
- KPC, 구매, 마케팅, 무역, 인사 등 8개 분야 48개 교육 실시
■ 2008년부터 시작된 ‘단기직무능력향상(JUMP)교육’은 중소기업 및 기간제 근로자에게 필요한 양질의 핵심훈련과정을 선정하여 무료교육 훈련기회와 정보교류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인적자원개발에 대한 투자를 확대시키고 근로자의 자기주도적 능력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교육비 전액을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지원하며, 근로자들이 근무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도록 주말(토)에 과정을 개설한다.
○ 한국생산성본부는 첫 해인 2008년에 시범교육기관으로 선정되어 서울, 부산, 대구 등 3개 지역에서 약 600여명, 2009년에는 회계, 생산, 마케팅, 인사 등 4개 직무 분야에서 15,000여명의 중소기업 및 기간제 근로자들에게 무료교육기회를 제공했다. 2010년에는 회계, 마케팅, 생산, 인사, 구매, 무역, 영업, 총무, 품질 등 총 9개 분야에서 훈련기관 중 유일하게 전 분야에 걸쳐 56개 과정(모듈)으로 가장 많은 과정이 우수과정으로 선정되었고, 16,000여명의 수강생을 배출했다.
○ 한국생산성본부는 지난 3년 동안 <중소기업‧기간제 근로자 등 단기직무능력향상(JUMP)교육 지원제도>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고, 많은 중소기업 근로자 및 기간제 근로자들에게 무료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직무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큰 기여를 한 것으로 대‧내외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그 결과로 올해도 15개의 훈련기관 중 유일하게 가장 많은 수인 8개 분야에서 48개 과정(모듈)이 선정되었다.
■ 한국생산성본부의 단기직무능력향상(JUMP)교육은 주말을 활용하여 직무역량향상기회 및 직무전환에 대비한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기간제 근로자에게는 다양한 직무능력향상 계기를 부여해 안정적인 채용기회를 확대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 단기직무능력향상(JUMP)교육은 3월 12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서울 147회, 부산 51회, 대구 48회, 대전 52회, 광주 6회로 304회차의 교육이 전국적으로 실시되며, 교육과정을 신청하려면 한국생산성본부 JUMP교육 홈페이지 (http://jump.kpc.or.kr)에서 온라인 수강신청 하면 된다. 교육비는 교재를 포함하여 무료이며 교육 참가자에겐 중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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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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