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식

보도자료

한국생산성본부, 대학생 대상 예비 전문가 양성

직무역량혁신센터 보도일 2011.01.31 조회수 4889

- 마케팅 및 생산경영 아카데미 총 124명 수료
- 실무에 강한 예비 Smart-Performer 양성
■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28일(금) 오후 4시 30분 「KPC 대학생 아카데미」교육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날 수료식에서는 미래의「마케팅」및「생산경영」분야 전문가를 꿈꾸는 국내외 54개 대학 124명의 대학생들이 2주간의 교육을 마치고 자격시험 및 팀별 과제발표를 거쳐 수료증과 자격증을 취득했다.
o KPC 대학생 아카데미는 기업이 요구하는 업무 전문성을 갖춘 인재양성을 통해 청년 실업 해소에 일익을 담당하고자 2009년에 처음 개설한 대학생 대상 무료 직무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번에 수료한 124명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3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해외 대학의 학생들도 방학을 이용해 참가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이번에 제4기를 맞은 마케팅 아카데미는 서울대, 이화여대, 미국 조지 워싱턴대, 오하이오 주립대 등 46개 대학 87명이 참가를 했고, 제2기를 맞은 생산경영 아카데미는 고려대, 성균관대, 중국 청화대 등 국내외 23개 대학 37명이 참가를 했다.
o 마케팅 아카데미 참가자들은 2주의 교육기간 동안 국내 유수기업의 마케터 및 한국생산성본부에 출강하는 최고의 마케팅 전문가들로부터 기업에서 마케터의 업무를 중심으로 이론부터 실전 마케팅 스킬에 대해 강의를 듣고 ‘마케팅기획서’를 팀별로 작성, 발표함으로써 다양한 학교의 학생들과 마케팅 아이디어를 함께 발굴하고 전략화 하는 과정을 거쳤다.
o 단국대 김현성(경영학) 학생은 "교과서로는 배울 수 없는 마케팅에 관련된 실무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 프로마케터를 꿈꾸고 있는 내게 좋은 길잡이가 됐다.”고 수강 소감을 밝혔다.
o 생산경영 아카데미 수료생들은 생산경영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7개의 전공프로그램과 더불어 프리젠테이션, 이미지메이킹, 리더십 등 기업 일반 부문 특강을 통해 실무 적응력을 높였다. 특히, 교육과정 중 제조기업 2곳을 견학, 현장에서 이뤄지는 생산관리를 체험하고 강의장에서 배웠던 이론을 접목하여 사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o 이번 교육에 참가한 국민대 김동진 학생(기계자동차공학)은 “생산 관련 분야 엔지니어로 진로를 정했지만 관련 지식이나 향후 미래에 대한 확신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번 KPC 생산경영 아카데미를 통해 대학생으로서는 얻기 힘든 업무 현장에 꼭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면서 진로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수료식에서 “국가생산성향상을 이끌 대학생들이 생산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스마트한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 이 외에도 한국생산성본부는 2월에 「대학생 HRD 스쿨」을 개설하는 데 이어, 7~8월 중 2011년 하반기「KPC 대학생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청년인턴제와 최근 신설한 고용취업지원센터 등을 통해 대학생들의 취업 지원 및 국가 일자리창출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기사게재
한국경제   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
아시아경제   www.asiae.co.kr/news/view.htm
이투데이   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