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 일자리 창출 적극 추진
- ‘고용취업지원센터’ 신설
- 일자리 창출 위한 교육훈련‧컨설팅 및 지원 프로그램 운영
■ 청년 실업을 비롯해 고령화시대 도래, 베이비붐 세대 은퇴로 일자리 창출이 국가의 최우선과제로 손꼽히는 가운데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가 '고용취업지원센터'를 신설하고 본격적으로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 한국생산성본부 고용취업지원센터는 대학생 및 청년 실업층, 중견전문인력, 고령자, 퇴직(예정)자, 재취업 및 창업지원자 등 전 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와 관련된 각종 정책사업 추진, 교육 및 컨설팅을 수행하고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o 우선 대학생 및 청년 실업층‧중견전문인력을 위한 취업지원 및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 군인‧공무원‧금융권 및 대기업을 대상으로 전직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50세 이상의 고령자를 위해서는 취업연계 맞춤형 교육훈련 및 고용연장 프로그램 등을 개발하여 운영‧보급하게 된다.
o 특히, 한국생산성본부 고용취업센터는 생계형 창업이 아닌 1인 창조기업, 기술창업 등 전문 지식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 한국생산성본부는 고용취업지원센터를 새로이 열고 서비스를 개시함으로써 점증하고 있는 일자리 창출 관련 정부 정책사업과 대학교, 정부부처, 기업, 군 등의 요구에 보다 효율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국가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일자리 관련 문제는 국가 생산성 및 경쟁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로 단순히 일자리를 늘리는 차원이 아니라 개인의 적성, 지식 및 전문성과 연계된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진정한 의의가 있다”면서 “이번에 신설된 고용취업지원센터를 통해 진정한 의미의 일자리 창출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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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
서울경제 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101/e2011012310325547730.htm
아시아경제 www.asiae.co.kr/news/view.htm
이투데이 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