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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PC, ‘제1회 청소년 생산성 프론티어 캠프’ 개최

생산성연구소 보도일 2011.01.20 조회수 3955

- 국가생산성향상을 주도할 청소년의 생산성 친화적 마인드 함양 -
 ■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20일부터 양일간 경기도 포천 베어스타운 리조트에서 전국에서 참여하는 중·고등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제1회 청소년 생산성 프론티어 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o 한국생산성본부가 청소년 대상의 생산성 캠프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지난해부터 시작한 대학생 및 주부 대상의 생산성 무료강좌에 이어 대상을 확대하여 실시하는 것이며, 향후 국가 경제를 이끌어갈 청소년의 의식을 고취, 생산성 친화적 마인드를 함양함으로써 미래의 국가생산성향상을 준비하고자 마련됐다.
 ■ 이번 캠프는 약간은 딱딱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일반 경제‧경영 캠프와 달리 겨울철 스포츠인 스키와 생산성 캠프를 접목하여 스포츠를 즐기며 사회성을 키움과 동시에 게임, 견학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생산성 및 경제, 경영에 대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 기업가정신과 경영감각을 체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o 한국생산성본부 생산성연구소 차상미 연구원의 생산성과 경제 기본 개념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생산성 모의체험 게임, 생산성 골든벨 퀴즈대회 및 생산현장 견학 프로그램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o 특히, 생산성 모의체험 게임은 한국생산성본부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기업 경영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한 것으로, 청소년들이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기업 경영자 및 근로자 역할을 수행하고 각 기업의 경영활동 성과를 생산성의 관점에서 평가해 봄으로써 자연스럽게 생산성의 개념과 생산성 향상의 필요성을 익히도록 기획됐다.
 o 또한 캠프 마지막 날에는 서울 테크노파크(노원구 소재)에 입주해 있는 중소 벤처기업을 견학하고, 반도체 제조공정(FAB)을 직접 살펴봄으로써, 청소년들이 이론으로 배운 생산성을 비롯한 경제, 경영 관련 지식이 현실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멀지 않은 미래에 국가 경제의 주력으로 성장할 청소년에게 생산성에 대한 바른 의식을 정립하는 것은 미래 국가 생산성 향상과 직결되는 중요한 일이다” 면서 “이번 청소년 생산성 프론티어 캠프를 그 시작으로 향후 청소년의 생산성 친화적 마인드 함양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 한국생산성본부는 미래 국가생산성향상 전략의 일환으로 이번 캠프에 대한 참가자들의 반응을 분석한 후 프로그램을 개선하고 향후 이와 같은 청소년 대상 생산성 캠프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기사게재
한국경제   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
서울경제   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101/e2011011909260847730.htm
아시아경제   www.asiae.co.kr/news/view.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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