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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PC, 베트남생산성본부에 생산성향상 노하우 전파

국제협력팀 보도일 2010.12.01 조회수 3655

- 생산성향상 전략 · 정책에 대한 전파를 통한 협력 증진 -

■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12월 1일(수)부터 4일(토)까지 4일간 12층 회의실에서 베트남생산성본부 회장 및 간부들을 대상으로 생산성향상을 위한 전략·정책 및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전파한다.

○ 베트남생산성본부의 이번 방문은 APO(아시아생산성기구 : Asia Productivity Organization) 회원국 생산성본부 간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공공·민간 차원의 생산성운동에 대한 벤치마킹 및 양국간 상호협력관계의 증진을 주 목적으로 두고 있다.

○ 방문단은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생산성통계 및 지수, 국가생산성대상, NCSI(국가고객만족도), NBCI(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ITQ(국가공인 정보기술자격) 등에 관해 벤치마킹을 하게 된다.

○ 특히 베트남기업의 종합생산성향상 지원프로그램으로 한국생산성본부의 Lean 6 시그마 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한국생산성본부의 경험과 노하우를 끊임없이 전파함으로써 타국 정부 및 민간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생산성향상 전략·정책 전파와 교류를 통해 국제협력과 우호증진의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한편 한국생산성본부는 지난 10월 태국 정부 및 생산성본부에 생산성향상 전략·정책을 전파하였고 2008년도부터 ‘정부혁신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외국 생산성향상의 선도적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금년 5월 튀니지를 시작으로 향후 아프리카 국가들과도 협력하여 지속적인 생산성향상의 지식·경험 및 노하우를 전파할 예정이다.

▶기사게재
한국경제   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
아시아경제   www.asiae.co.kr/news/view.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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