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사회책임경영포럼 사무국’ 발족 및 현판식 개최
■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11월18일(목) 오전 11시 30분에 한국생산성본부 1층에서 중소기업의 사회적 책임경영의 올바른 이해와 성공적 실천, 정착을 위해 『중소기업 사회책임경영포럼 사무국』발족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
○ 이날 행사에는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이종휘 우리은행장(중소기업 사회책임경영포럼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나도성 한성대학교 교수, 이관석 홍익대학교 교수 등 기업, 학계, 연구기관, 금융기관 등 포럼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 ‘중소기업 사회책임경영포럼 사무국’은 중소기업의 사회적 책임 경영에 대한 논의와 확산을 유도하고 현황 및 추세, 현안과 추진전략 등에 대한 의견 교환을 통해 정책 도출과 더불어 성공적 사회책임경영활동 정착에 기여하게 된다.
■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이번 ‘중소기업 사회책임경영포럼 사무국’의 운영으로 아직까지 인식이 미흡한 국내 중소기업의 사회책임경영의 이해 확산 및 활동을 적극 장려하고 국제적 표준화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경쟁력 확보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한편 한국생산성본부는 11월 1일 제정된 사회적 책임 국제표준(ISO 26000) 등의 글로벌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라운드에 대비하여 국내 중소기업들의 적극적 대응을 위해 무료교육 및 세미나를 통한 인식확산과 온라인포털 구축, 사례집 발간, 통합지원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한 인프라 구축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나도성 한성대 교수, 이관석 홍익대 교수,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이종휘 우리은행장, 이용기 세종대 교수, 신동진 예금보험공사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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