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O ‘공공부문 지식경영 연구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11월2일(화)부터 5일(금)까지 4일간 춘천 라데나 콘도에서 아시아생산성기구(APO : Asian Productivity Organization) 11개 회원국의 공공부문 연구원 및 학자, 컨설턴트, 정부관계자 18명이 참가한 가운데 '공공부문 지식경영 연구회의‘를 개최한다.
(참가 회원국: 대만, 인도, 인도네시아, 이란, 말레이시아, 파키스탄, 필리핀, 싱가포르, 스리랑카, 태국, 베트남)
금번 연구회의는 참가자들이 공공부문(정부기관, 공공서비스기관, 공기업) 지식경영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관련 지식 및 핵심요인인 고객중심 서비스 , 중앙정부와 지역정부 간의 협력, 정부 차원에서의 활동 등을 소개·공유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참가자들은 2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회의 기간동안 다양한 지식과 경험의 공유를 통해 지식경영 적용에 대한 연구 및 실행 로드맵, 방법론 개발에 대하여 논의하게 된다. 또한 한국과 유럽 각국의 전문가를 초청, 실천 사례에 대한 강의가 예정되어 있으며 토론을 거쳐 그룹별 주제 발표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연구회의가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국가간 지식자산의 교류로 다양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20개국이 가입되어 있는 아시아생산성기구(APO : Asian Productivity Organization)는 내년 4월까지 우리나라가 이사회 의장국으로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이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
▶기사게재
파이낸셜뉴스 www.fnnews.com/view
머니투데이 news.mt.co.kr/mtview.php
아시아경제 www.asiae.co.kr/news/view.htm
서울경제 2010.11.02(화), 37면 게재
한국경제 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
연합뉴스 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new_search/YIBW_showSearchArticle.asp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