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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생산성향상좌담회 개최

생산성연구소 보도일 2010.10.25 조회수 3732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매일경제신문과 공동으로 '국가생산성향상 좌담회'를 개최했다. 
좌담회 사회는 김성회 매일경제신문 산업부 부장이 맡았고, `제34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대기업 부문 산업포장을 받은 김인태 만도 아태영업실장, 중소기업 부문 대통령표창을 받은 최금식 선보공업 사장을 비롯해 최선 한국생산성학회장, 박청원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정책관,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토론자들은 '환율전쟁과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압력으로 제조업의 경쟁력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제조업의 생산성 증가율은 둔화됐고 특히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생산성 격차는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며 '대ㆍ중소기업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노동생산성 향상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생산성의 개념에 대해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 생산성에는 현 세대가 누리는 혜택이 미래 세대에도 지속 가능하도록 하자는 인류의 비전과 지혜가 내포돼 있다. 노동과 자본 이외에도 보이지 않는 요소를 종합적으로 봐야 하며, 노동자의 마음을 움직여 행동이 우러나오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인간존중의 생산성은 그 어떤 기법보다 효과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게 돼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박청원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정책관, 최금식 선보공업(주) 대표이사,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최선 한국생산성학회장, 김인태 (주)만도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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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news.mk.co.kr/v3/vie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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