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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PC, 가거도 국가공인 ITQ 특별시험 시행

자격인증센터 보도일 2010.10.15 조회수 4660

우리나라 최서남단 가거도에 IT자격 취득 열풍
- 전남 신안군 격오지 주민들을 위한 국가공인 ITQ 특별시험 실시  -
■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신안군, 신안교육청, 목포경찰서와 공동으로 10월 10일(일) 신안군 가거도에 국가공인ITQ(정보기술자격)시험 고사장을 개설하고 가거도 주민, 학생, 공무원 및 경찰 대원들의 컴퓨터 활용능력 향상과 자격증 취득 지원을 위해 국가공인 ITQ(정보기술자격) 특별시험을 시행했다.
o ‘KPC 나라사랑 ITQ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시험은 평소 컴퓨터 관련 자격증에 관심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통 자격증 시험을 치르기 위해서 뱃길로 4시간 30분을 달려 육지로 나와야 하는 공무원 및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시키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o 이번 가거도 특별시험은 가거도에 근무하는 공무원과 주민, 학생 26명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최서남단의 국토수호와 서해 해상경계를 책임지고 있는 목포경찰서 소속 가거경계소대, 레이더기지 근무 대원 등 56명을 대상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가거도 초등학교 전산교육장에서 시행됐으며, 이날 전국적으로 142개 고사장에서 동시에 ITQ시험이 실시됐다.
■ 시험에 앞서 KPC는 지난 7월부터 가거도 초등학교, 흑산중학교 분교와 가거경계소대, 레이더기지에 국가공인ITQ시험 학습 지원을 위한 교재와 e-러닝 동영상 CD를 제공하여 공무원 및 주민, 학생들과 근무대원들의 자격증 취득을 도왔다.
o 이번 자격시험 응시를 위해 시험 준비에서부터 시행까지 모든 과정을 준비하고 이끈 가거도 초등학교 장현 선생님은 “육지와는 달리 컴퓨터 자격시험을 치르고 싶어도 멀리 목포까지 나가야 했던 학생들에게 이번 특별 ITQ 시험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매우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o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시험이 끝난 후 가거도 내 학교 두 곳에 학습용품과 운동용품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우리나라 국토 모든 곳에 국가공인자격시험장을 개설하여 국민들의 정보화능력 향상에 있어 소외 받는 지역이 없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KPC는 지난 5월 독도 특별시험을 시작으로 전국 도서 및 격오지에서 근무 중인 군경과 지역주민들의 정보화 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정보화 교육과 국가공인자격시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o 앞으로 각 지방자치단체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전국 모든 시‧군‧구에 고사장을 개설하고, 전국의 3,000여 공인강사들과 더불어 컴퓨터 재능나눔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기사게재
목포MBC   www.mokpombc.co.kr/skin/board/news_vod/vod.php << 생방송 전국시대, 45분 20초 중, 4분 55초~16분 30초(11분 35초) >> => 목포 MBC 포함 18개 지역 MBC에서 공동제작 및 방영
파이낸셜뉴스   www.fnnews.com/view
디지털타임스   www.dt.co.kr/contents.html
한국일보   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010/h2010101017391721500.htm
전남매일   www.jndn.com/searchview.php3
무등일보   www.moodeungilbo.co.kr/read.php3
매일경제   news.mk.co.kr/newsRead.php
한국경제   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
아시아경제   www.asiae.co.kr/news/view.htm
전자신문   www.etnews.co.kr/news/detail.html
광남일보   www.gwangnam.co.kr/news/news_view.htm
연합뉴스   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ArticlePhoto/YIBW_showArticlePhotoPopup.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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