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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가공인자격운영기관협의회 창립총회 개최

자격인증센터 보도일 2010.06.24 조회수 3185

- 23일, 한국생산성본부에서 협의회 발족 및 창립총회 열어 -
■ 23일 국가공인민간자격을 운영하고 있는 11개 정부 부처 소관의 47개 기관 중 24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에서 국가공인자격운영기관협의회가 발족, 창립총회가 개최됐다.
   ㅇ 최근 청년실업률 상승 등 노동시장에서 인력공급의 불균형 문제가 불거짐에 따라, 2009년 기준 230만 여명이 국가공인민간자격시험에 응시하는 등 인적자원의 직무적합성을 증명하는 신뢰성 있는 사회기제로서 공인자격의 효용성 제고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커지고 있다.
   ㅇ 또한 올해 국가공인민간자격제도 시행 10년을 맞아 국가공인민간자격 운영기관 간 의사소통 및 상호발전을 위한 창구 개설의 필요가 높아졌다. 이에 지난 4월 21일 한국생산성본부 주관으로 10개 주요 공인자격 운영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기관 협의회 결성을 위한 준비모임을 시행했고, 교육과학기술부 및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6월 23일에 국가공인자격운영기관 협의회를 발족했다.
   ○ 현재 국가공인자격을 관리․운영하고 있는 기관들로 구성된 본 협의회는 회는 상호 정보 공유 및 자격 간 연계를 통해 자격의 효용성을 향상시킴으로써 자격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국가적 인재 양성․공급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초대 회장사로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추대됐다.
   ㅇ 회장사인 한국생산성본부의 최동규 회장은 “공정성‧신뢰성 있는 자격시험 체계 구축을 위해 회원기관 상호간의 발전노력을 하고 교육훈련-자격-산업현장 간의 연계를 강화해 나간다면 실업률 감소 등 국가공인자격의 효용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본 협의회 발족을 평가했다.

[참고 : 국가공인민간자격제도 개요]
  ■ 국가공인민간자격이란, 자격제도의 관리․운영을 체계화하여 평생직업능력개발을 촉진하여 국민의 사회경제적 지위를 높이고 동시에 능력중심사회의 구현에 이바지하고자 제정된 자격기본법에 의해 국가에서 공인받은 자격을 말한다.
  ○ 자격기본법에 의해, 주무부처 장관은 민간자격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고 사회적 효용성을 높이기 위하여 자격정책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법인이 관리하는 민간자격을 공인할 수 있다. 공인받은 민간자격의 취득자는 해당 국가자격 취득자와 동등한 대우를 받는다.
  ○ 현재 민간자격 국가공인제도는 11개 부처에서 47개 기관에 87개의 국가공인 민간자격을 인가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사회발전에 따른 새로운 직종 및 직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증진시키고 관련 인력의 양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기사게재
서울경제   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006/e2010062317342247730.htm
내일신문   www.naeil.com/news/NewsDetail.asp
매일경제   news.mk.co.kr/outside/view.php
한국경제   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
파이낸셜뉴스   www.fnnews.com/view
아시아경제   www.asiae.co.kr/news/view.htm
연합뉴스   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new_search/YIBW_showSearchArticle.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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