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식

보도자료

KPC, ‘2010 윈-윈 코리아 전략연수’실시

공공역량센터 보도일 2010.06.21 조회수 2861

- 해외 진출 한국기업의 생산성 향상 적극 지원
□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가 지식경제부 주최로 6월 21일부터 6월 27일까지 7일간,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LIG 인재니움에서 베트남 진출 한국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현지인 관리자 및 노조위원장 24명을 대상으로 ‘2010 윈-윈 코리아 전략연수’를 실시한다.
o 이번 연수는 해외에 진출한 한국기업에서 노사간 핵심적인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현지인 중간관리자와 노조위원장들에게 한국의 선진경영 및 발전적인 노사문화를 전파하고, 국가간 문화갈등을 해소함으로써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시행됩니다.
o 참가 연수생들은 분야별 전문가 특강 및 팀별 실습, 우수 노사문화기업(남양유업, 삼성전자 등) 견학, 문화체험 등을 통해 현지인 중간관리자에게 필요한 리더십, 바람직한 노사관계, 성과관리 기법, 한국 문화 등 총 4개 테마를 학습하게 된다.
□ 한국생산성본부 최동규 회장은 “이번 연수는 생산성 향상의 근간이 되는 노사간 상생의 중요성을 알리고, 현지인 핵심인력들의 역량을 제고시킴으로써 해외에 진출한 우리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사게재
서울경제   economy.hankooki.com/lpage/opinion/201006/e2010062020525548200.htm
매일경제   news.mk.co.kr/outside/view.php
한국경제   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