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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PC, '감성경영서비스'제공으로 큰 호응

이러닝센터 보도일 2010.04.05 조회수 3011


공무원 인재교육, 감성으로 따뜻한 시정(市政)을 펼치다.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가 서울시인재개발원 등 공공기관 및 지자체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감성경영서비스’를 제공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KPC의 감성경영서비스는 현대 경영에서 요구되는 핵심역량인 정서적 공감능력, 감수성, 창의력, 스트레스 면역력 등을 강화함으로써 구성원들의 건강한 삶과 조직생활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본 서비스는 4분 내외의 감성스토리를 애니메이션으로 구현하여 업무 시작 전에 개인 컴퓨터를 통해 볼 수 있도록 매일 1편씩 제공하며, 요일별로 리더십, 고객지향, 협력과 배려, 성숙, 긍정의 조직생활가치를 주제로 제공된다.
최근 일에 투여되는 감성과 정서적 몰입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으며, 서비스 업종의 종사자를 일컬어 정서노동 혹은 정서노동자라는 개념이 출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정서노동이 중요한 공공, 서비스, 의료 등의 분야에서는 구성원의 태도가 업무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정서노동이 요구되는 정부/공공 분야에서 서민에게 따뜻한 국정‧시정구현을 위해 점차 감성경영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는 추세다.
본 서비스의 대표적인 도입기관으로 서울시인재개발원, 전남지방공무원교육원 등 광역시와 의정부시청, 정선군청, 부산남구청, 서구청, 북구청 등이 있다. 특히 서울특별시인재개발원 등은 상시학습체계와 연계하여 이용시간을 개별 학습시간으로 반영하고 있어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서비스 사이트 :  www.happytv.or.kr

□ 감성경영서비스 도입 사례
서울시인재개발원(http://hrd.seoul.go.kr) u-지식여행에서는 2010. 1. 1일부터 서울시 공무원의 자율학습 차원에서 감성경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4분 내외의 애니메이션으로 구성되어 고객지향, 변화관리, 협력과 배려의 주제로 매일 아침 1편씩 제공되는데  컨텐츠 이용에 대한 공무원 사회의 반응이 뜨겁다.

<< 콘텐츠 소개 >>
오늘의 감성콘텐츠 주제는 배려. 내용은 주차난으로 아파트 주차공간이 부족해 주민간의 대립과 갈등이 심각한 가운데 유독 가장 목 좋은 위치의 주차장이 비어있다. 언니 집을 방문한 동생이 그 자리에 차를 대다가 언니의 다급한 제지를 받고 차를 먼 곳에 대고 온다. 장애인 표시도 없는 그 곳... 잠시 후 작은 소형차가 들어와 그 곳에 멈추고 한 아주머니가 내려 차 뒷문을 열자 장애인 아들을 엄마의 부축을 받고 어렵게 내린다. 그곳은 주차 공간 하나로 이웃간에 얼굴 붉히는 전쟁터였지만 아파트 주민 누구도 장애인 아들과 엄마를 위해 그들이 주차하기 가장 좋은 공간을 양보한 것이다. 살벌하게만 느껴졌던 그 아파트에서 갑자기 사람들의 거친 삶의 숨 소리가 들려온다. 그리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끼게 한다.

▶기사게재
내일신문   www.naeil.com/News/economy/ViewNews.asp
아시아경제   www.asiae.co.kr/news/view.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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