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C, ‘알기쉬운 생산성 이야기’ 무료교육 실시
- 대학생, 주부 등 일반인 생산성 마인드 제고 -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 동규)는 전국의 대학 및 사회교육원 등 평생교육기관과 함께 생산성 개념을 쉽게 접하기 어려운 대학생 및 주부 등 가정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생산성 개념을 전파하고 생산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생산성 특별 강좌를 무료로 개설, 운영한다.
한국생산성본부는 2009년부터 기업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New 생산성향상 파이오니아 양성’ 무료 교육과정을 전국적으로 실시해오고 있으며,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특별 강좌는 기존 교육과정과 달리 생산성 개념을 밀접하게 접하는 기업이나 산업계가 아닌 대학생, 가정주부 및 일반소비자 등을 대상으로 자칫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생산성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생산성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생산성과 친숙한 마인드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대학생 대상의 특강에서는 “생산성이 무엇이고, 생산성 향상이 왜 필요하며, 생산성 향상이 우리에게 무엇을 주는가” 등을 중심으로 기본적인 생산성 관련 지식들을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또한 생산성 용어조차 낯설 수 있는 가정주부 및 일반인 대상 특강은 가정의 다양한 소비행태들 속에 숨어 있는 생산성 개념 등을 이론이 아닌 일상적인 사례들을 중심으로 설명함으로써, 생산성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도하고 생산성 친화적인 마인드 형성에 역점을 두었다.
대학생 대상 생산성 특강(대학생 생산성 아카데미)은 상반기 중 4월 광운대, 국민대, 세종대, 충남대, 부산대, 부경대, 경상대 등 전국 7개 대학을 시작으로, 가정주부 등 일반인 대상 교육(가구단위 생산성 이야기)은 5월 부경대, 경상대 평생교육원에서 시작하여 하반기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배경 및 필요성>
요소투입형 성장의 한계에 직면한 한국경제가 도약하려면 생산성 향상이 절실하다. OECD 30개국 중에서 22~23위권에 정체되어 있는 한국의 생산성 수준을 획기적으로 올리기 위해서는 사회 전 분야의 생산성 향상 의식 제고와 생산성에 친숙한 문화의 형성이 필수적이지만, 그동안 생산성은 기업이나 산업계, 생산현장의 전유물로만 인식되어 왔다. 따라서 생산성의 세계에서 소외되어 온 대학생과 주부 등 가구단위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생산성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높이는 것은 시급하고 절실한 과제이다.
특히 미래의 우리 사회와 산업계를 이끌어 나갈 핵심인력인 대학생들의 생산성에 대한 인식과 올바른 이해는 한국경제의 장래를 위해서 매우 중요하다. 또한 가정주부를 비롯한 가구단위의 구성원들은 근로자로서 생산의 주체이면서 소비자로서 소비의 주체이기도 하다. 따라서 대학생은 물론 주부 등 가구단위 구성원들이 생산성을 제대로 인식하고 실천하는 것은 사회전반의 생산성 친화적인 문화 조성에 큰 도움이 된다.
< 첨부 > 대학생 생산성 아카데미, 가구단위 생산성 이야기 교육내용
1. 대학생 생산성 아카데미 주요 내용
- 생산성의 이해, 생산성의 탄생 배경과 이념 / 효율성과 효과성, 부가가치생산성 등 기본 개념의 이해 / 생산성에 대한 오해와 진실, 생산성의 가치 / 생산성이 주는 혜택
2. 가구단위 생산성 이야기 주요 내용
- 우리를 둘러싼 경제환경 / 일상적인 소비행태에 숨어있는 생산성 이야기 / 가구단위 생산성의 중요성 / 생산성 향상이 가구단위에 주는 혜택
▶기사게재
서울경제 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004/e2010040117372747730.htm
파이낸셜뉴스 www.fnnews.com/view
아시아경제 www.asiae.co.kr/news/view.htm
내일신문 www.naeil.com/news/NewsDetail.asp
한국경제 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