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C 사회공헌 일환으로 '100원의 기적' 캠페인 실시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최근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와 함께 ‘100원의 기적’ 캠페인을 실시하기로 하고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참여하는 ‘100원의 기적’ 캠페인은 KPC가 주관하는 국제IT자격시험인 ICDL(International Computer Driving Licence) 한 과목이 접수될 때 마다 100원씩 후원기금으로 적립하여 굿네이버스에 전달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적립된 후원기금은 국내 저소득가정아동 지원사업, 북한 및 제3세계 빈곤아동 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KPC는 올해 500만원 이상의 후원기금 적립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최근 ICDL 자격시험 확대와 응시인원의 증가추세를 고려하면 향후 후원기금의 증가가 예상된다.
한국생산성본부는 작은 정성으로 큰 기적을 만들어가는 ‘100원의 기적’ 캠페인을 비롯해, 향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함으로써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건전한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한편 KPC는 정보화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저소득계층,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도서지역 군장병들을 대상으로 전국 26개 KPC 국가공인자격 지역센터와 함께 무료 정보화 교육과 자격시험 지원도 실시하고 있다.
<참고 1> 굿네이버스는
시민들의 참여를 중심으로 1991년에 창립한 사회복지와 국제원조를 수행하는 비영리 단체로, 현재 국내 32개 지부를 비롯하여 전세계 23개국으로 대상을 확대하여 네트워크를 갖추고 사업을 수행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전문 국제NGO로서 성장하였고, 아동학대예방, 빈곤아동지원 및 지역사회개발 등 전문 사회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참고 2> ICDL(International Computer Driving Licence)은
여러 컴퓨터 사용 기술을 다방면으로 활용하게 함으로써 사용자의 컴퓨터활용능력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9백5십여만 명이 응시한 세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국제 공인 자격으로서,
정보통신 개념, 컴퓨터 관리, 워드프로세싱, 스프레드시트, 데이터베이스, 프레젠테이션, 인터넷 커뮤니케이션의 7개 분야에 걸쳐 사용자의 컴퓨터 활용능력을 평가/인증하는 공인자격 시험이다.
영국, 미국을 비롯하여, 중동, 아시아, 아프리카 등 전 세계 148개국에서 42개 언어로 번역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UN, European Commission과 같은 국제기구와 British Petroleum, IBM, NOKIA 등의 다국적 기업에서 IT능력을 판단하는 기본 과정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러한 국제성과 더불어, MS사의 제품뿐 아니라 Mac과 Linux 등에서도 시험 구현이 가능한 중립성, 전 세계 IT 전문가들이 주기적으로 모여 출제기준을 개발하는 신뢰성의 요소를 갖추고 있어, 국제 IT자격 중 가장 많은 응시자를 가지고 있는 가장 널리 쓰이는 자격이다.
ICDL 자격에 대한 세부 내용은 공식 사이트인 www.ICDL.or.kr을 통해서 볼 수 있다.
<사진설명> 최상록 KPC 자격개발/인증본부장(왼쪽에서 네번째), 정종민 굿네이버스 나눔사업본부 e-나눔팀장(왼쪽에서 다섯번째)
▶기사게재
전자신문 www.etnews.co.kr/news/detail.html
내일신문 www.naeil.com/News/economy/ViewNews.asp
매일경제 news.mk.co.kr/outside/view.php
한국경제 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
파이낸셜뉴스 www.fnnews.com/view
아시아경제 www.asiae.co.kr/news/view.htm
디지털타임스 www.dt.co.kr/contents.html
연합뉴스 www.yonhapnews.co.kr/economy/2010/03/25/0302000000AKR20100325104500003.HTML
재경일보 www.jknews.co.kr/bodo/view.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