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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생산성본부(JPC) 대표단 한국, 대만, 홍콩 파견

국제협력팀 보도일 2010.02.05 조회수 2715


일본생산성본부(JPC) 임원 및 부서장들이 1월 18일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를 방문하여 양국간 생산성향상 지원을 위한 산업교육, 컨설팅, 생산성 연구조사 등 상호 협의체계를 마련하기위해 심도있는 실무책임자 모임을 가졌다. 
이번 실무책임자간 협의는 지난해 한국과 일본생산성본부간 체결한 양해각서의 실천 일환으로 추진된 방문으로 양국의 장점을 서로 살리고 단점을 보완하는 프로그램들이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제조부문 뿐만 아니라 서비스산업 부문의 생산성, 친환경 경영에 대한 구체적 전개 방향을 상호 협의하며 개발 시켜나가기로 했다.

▶기사게재
생산성신문(일본)   2월 5일(금), 2면 게재

<기사 원문>




<기사 번역문>
2개국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JPC 대표단 한국, 대만, 홍콩 파견
JPC는 1월17일~23일까지의 일정으로 ‘2개국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JPC대표단’(단장:마츠카와/JPC상무이사)을 한국, 대만, 홍콩에 파견했다. 
대표단은 한국생산성본부(KPC), 대만생산성본부(CPC), 홍콩생산성본부(HKPC) 간부들과 환담하고, 인재육성과 컨설팅, 서비스생산성향상 등 양국이 공동관심을 가지는 분야의 협력사업 추진 가능성을 검토하는 외에, 생산성운동의 중점 테마와 새로운 추진활동에 관한 의견 교환을 하였다.KPC는 컨설팅, 인재육성, IT교육ㆍ자격인정 등 세 분야를 축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KPC는 JPC의 가루이자와 최고경영자 세미나 파견을 KPC ‘CEO아카데미’사업 프로그램의 하나로 정례화하여 작년보다도 참가자를 증원시키겠다는 의향을 표명하는 외에, 경영아카데미와 캐리아컨설팅사업 등에 관한 업무협의가 이루어졌다.
CPC는 서비스산업의 생산성향상과 중소기업지원, 중국대륙을 중심으로 한 국제화에 힘을 쏟고 있다. CPC는 중국시장을 염두에 둔 컨설팅 상품의 공동개발을 JPC에 제안했다. 경영품질과 이그젝티브코칭, 멘탈헬스의 협력에 관해서도 그 가능성을 의논했다.
HKPC는 기술교육과 컨설팅, 경영교육 등을 전개, 중국의 珠江삼각주 지역에도 거점(東莞, 深圳, 廣州)을 마련하고 있다.
HKPC는 同지역에 있어서의 컨설팅과 경영인재육성 분야에서의 협력에 강한 관심을 나타냈다. JPC는 생산혁신 분야를 중심으로 한 협력 서비스 메뉴를 작성하여, 계획적ᆞ전략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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