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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관리인 제도의 현황과 발전방향 세미나' 개최

경영교육센터 보도일 2009.10.21 조회수 2850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한국채무자회생법학회와 공동으로 10월20일(화),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통합도산법)에 따른 '관리인 제도의 현황과 발전방향'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기존 경영인의 영업노하우를 활용해 기업회생을 돕고 경영권 박탈 우려를 불식시켜 회생절차를 신속하게 하도록 하자는 취지로 도입된 '기존 관리인 유지제도(DIP)'가  시행된지 3년 6개월이 경과한 현 시점에서, DIP제도에 따른 관리인 선임현황과 문제점, 그리고 바람직한 제도개선 방향에 대해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많은 의견과 대안 제시가 있었다.

세미나 주제
 [제1주제] 현행 관리인 선임의 현황과 문제점
             홍성준 법무법인 지평지성 변호사
 [제2주제] 향후 관리인 제도의 발전방향
             박승두 청주대 법대 교수
 [제3주제] 제3자 관리인 회생 성공사례
              김상도 (주)파워넷 관리인

  진행사회 : 백승흠 청주대 법대 교수
  토론사회 : 이광택 국민대 법대 교수/한국사회법학회 회장
  지정토론 : 김용진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춘원 광운대 법대 교수
                 이상진 중소기업은행 중소기업지원센터 센터장 및 주제 발표자
 




▶기사게재
서울경제   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0910/e2009102018170893800.htm
               economy.hankooki.com/lpage/opinion/200910/e2009101818234148200.htm
               economy.hankooki.com/lpage/opinion/200910/e2009101418452497730.htm
               economy.hankooki.com/lpage/opinion/200910/e200910051714229773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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