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녹색생산성 디자이너 양성 과정 실시
생산성연구소
보도일 200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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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7일부터 3일간, “제1회 녹색생산성 디자이너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하반기 들어 나타나는 경기회복 조짐은 온실가스 배출량의 급격한 증가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대로 방치할 경우 한국은 세계에서 온실가스 배출 상위 10대국에 포함되기 쉬운 상황에 놓여있다.
이번 교육은 아시아생산성기구(APO)가 개발하고 검증한 녹색생산성의 개념과 방법론을 소개하고 기업조직 스스로가 녹색생산성을 자가진단 할 수 있도록 실습을 병행하여, 자원절약과 온실가스 배출 감소를 통해 우리 산업의 생산시스템을 자연친화적으로 만들어 한국인의 삶을 개선하고 미래세대에 건강한 생활여건을 물려주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 교육은 3일간 22시간으로 구성되며, 녹색생산성의 개념과 이를 추진하기 위한 전략 및 기법뿐만 아니라 녹색성장을 위한 정부정책으로서의 녹색경영의 전략을 통해서 공공성에 부합되는 경영체제 마련방안도 함께 다룬다.
환경과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유도하는 기법으로는 녹색생산성 평가도구(온실가스 배출량 측정)와 자연친화적 생산시스템을 구조화하기 위해 요구되는 여러 분석 기법을 제공한 후 사례연구를 통해 기업의 현황을 자가진단 할 수 있는 역량과, 녹색생산성을 증대시키기 위한 제도마련과 환경기술 개발의 추세에 대한 기초적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 본 교육과정은 공공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녹색성장 관련 정책을 기획․설계하는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며, 산업계에서는 기업의 전략경영, 기획, 생산관리 담당 임직원이 포함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생산성본부(www.kpc.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한국생산성본부 생산성연구소 이정훈 박사 02-398-4326, justinlee@kpc.or.kr
< 참고 1 > ‘녹색생산성’ 이란?
기존의 생산성 개념은 효율성과 효과성의 복합 개념으로 이해되며 올바른 일을 제대로 하는 것을 의미한다. 한편 녹색생산성의 개념은 사회경제적 발전에 따라 인간 생활의 질이 지속적으로 향상되도록 생산성과 환경성(environmental performance)을 동시에 증대시키는 전략으로 정의된다.
녹색생산성은 환경적 측면과 경제적 측면을 통합하여 분석하는 지표(indicator)를 필요로 한다. 그 지표로서 환경․경제 효율성(Eco Efficiency)의 개념이 제시된다. 이는 재화와 용역을 생산함에 있어 이의 생산에서 폐기에 이르는 전과정에 걸쳐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자원 밀집도를 절감하는 것이다.
< 참고 2 > ‘New 생산성향상’ 이란?
한국생산성본부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간존중의 생산성향상’과 함께 여기에 환경과 지속가능성, 생산성 마인드 중심의 사회통합을 추가한 21세기의 새로운 생산성 패러다임으로 인간존중의 생산성향상, 녹색생산성 및 지식생산성을 모두 포괄하는 개념
▶기사게재
디지털타임스 www.dt.co.kr/contents.html
내일신문 www.naeil.com/News/economy/ViewNews.asp
아시아경제 www.asiae.co.kr/news/view.htm
ytn newswire.ytn.co.kr/newsRead.php
공무원뉴스 www.officialenews.com/news/articleView.html
문화예술TV www.mytv21.kr/sub_rea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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