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식

보도자료

국가생산성향상 좌담회 개최

생산성연구소 보도일 2009.09.25 조회수 2919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23일, 한국생산성본부 대회의실에서 '국가생산성향상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좌담회 사회는 박재현 매일경제신문 산업부장 겸 지식부장(부국장)이 맡았고, 제33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은 이원태 금호산업 고속사업부 사장, 이정호 이영산업기계 사장을 비롯해 생산성 향상 관련 정부, 학계 전문가로 이관섭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정책관, 표학길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이 참석하여 OECD 30개국 중 하위권 수준인 우리나라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새로운 방향 모색이 필요한 시기라고 입을 모았다.
특히,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생산성에 대한 오해와 편견이 우리사회에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다. 생산성 향상을 마치 감원을 통한 구조조정으로 잘못 인식하고 있다."고 말하고, "노사 간 신뢰 문화를 바탕으로 `인간존중의 생산성향상'과 여기에 미래를 위한 환경과 지속가능성을 추가한 `New 생산성향상 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역설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박재현 매일경제 부국장, 이관섭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정책관, 이정호 이영산업기계 사장,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표학길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이원태 금호산업 고속사업부 사장
▶기사게재
매일경제   news.mk.co.kr/outside/view.php
               news.mk.co.kr/outside/view.php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