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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09년 노사합동 워크숍'실시

홍보회원팀 보도일 2009.08.20 조회수 2999

한국생산성본부, ‘2009년 노사합동 워크숍’ 실시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노사 임직원 20명이 함께 참여하는 ‘2009년 노사합동 워크숍’을 실시한다. 
20일부터 21일까지 KPC 이천 연수원에서 실시하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KPC의 직군제도 및 공정한 성과배분제도 개선에 대한 노사별 토론 및 노사 합동토론을 거쳐 개선안을 도출하게 된다. 
노사간 줄다리기 없이 단 두 차례의 본 교섭만으로 2009년 임금협상을 마무리한 KPC 노사는 ‘인간존중의 생산성 향상’의 3대 기본 원칙인 노사화합, 고용증대, 성과의 공정배분을 통해서만이 지속적인 생산성 향상을 달성할 수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하고 이의 실천을 위해 노사합동 워크숍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동규 회장은 “노사간 신뢰를 바탕으로 올해 창립52주년을 기해 자율복장제를 도입하고, 근무연수에 따라 일정기간 재충전할 수 있는 Think Days,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 정착을 위한 Family day 등을 이미 실시하여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사고와 실천을 통해 일하기 좋은 직장,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게재
아시아경제   www.asiae.co.kr/news/view.htm
YTN   newswire.ytn.co.kr/newsRead.php
이뉴스투데이   www2.enewstoday.co.kr/sub_rea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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