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하반기 중기 핵심직무/단기직무 능력향상 교육 실시
2009년 하반기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 단기직무능력향상(JUMP) 교육 실시
- 전략경영, 생산관리 등 9개 분야 23개 핵심직무 교육 실시
- 회계, 마케팅‧영업, 생산관리, 인사 분야 27개 모듈식 교육 실시
■ 한국생산성본부는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 지원사업’과 ‘중소기업‧비정규직 근로자 단기직무능력향상(JUMP) 지원사업’ 우수 훈련기관으로 선정되어 3월 7일부터 해당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상반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7월 2일부터 하반기 사업을 시작했다.
○ 한국산업인력공단은 하반기에 ‘핵심직무’ 교육에 대한 공모를 했고, 한국생산성본부는 9개 분야에서 21개 과정이 선정되었다. 따라서 본부는 ’07년(5개)과 ’08년(8개)에 이어 3년 연속으로 훈련실시기관 중 가장 많은 수의 과정이 우수 훈련과정으로 선정되어,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기업 근로자들의 역량개발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 7월 2일부터 11월 13일까지 전국적으로 서울 138회, 부산 39회, 대구 30회, 대전 27회, 광주 2회로 246회의 교육을 전국적으로 실시하게 되며, 'JUMP' 교육 까지 포함해서 약 20,000 여명의 중소기업 근로자 및 대‧중소기업 비정규 근로자에게 무료교육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 2008년부터 시작된 ‘중소기업 및 비정규 근로자 단기직무능력향상(JUMP)교육’은 중소기업에게 요구되는 양질의 핵심훈련과정을 선정하여 무료교육 훈련기회와 정보교류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인적자원개발에 대한 투자를 확대시키고 근로자의 자기주도적 능력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교육비 전액을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지원하며, 근로자들이 근무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도록 주말(토)에 과정을 개설한다.
○ 산업인력공단은 하반기에 11개 기관의 13개 과정을 우수 훈련과정으로 선정했고, 한국생산성본부는 (1)회계 마스터과정 (2)마케팅․영업 엑스퍼트과정 (3)생산관리 과정 (4)인사 과정 의 네 개 직무 분야에서 27개 모듈식 과정이 선정되어 더 많은 중소기업 근로자 및 비정규 근로자들에게 무료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 7월 4일부터 11월 14일까지 전국적으로 실시되며, 교육과정을 신청하려면 한국생산성본부 홈페이지 (http://www.kpc.or.kr)에서 온라인 수강신청 하면 된다. 교육비는 교재를 포함하여 무료이며 교육 참가자에겐 중식이 제공된다.
▶기사게재
중앙일보(7월7일) news.joins.com/article/aid/2009/07/07/3415087.html
news.joins.com/article/aid/2009/07/07/3415110.html
한국경제(7월8일) 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
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