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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51차 APO(아시아생산성기구) 이사회

국제협력팀 보도일 2009.05.08 조회수 2454


51st Session of the APO Governing Body Meeting
(20-22 April 2009, Colombo, Sri Lanka)

제51차 APO 이사회(기사 국문 요약)
아시아생산성기구(APO)의 최고 의결기구인 APO 이사회가 4월 20일 스리랑카 콜롬보 힐튼호텔에서 시작되었다. 콜롬보플랜과 유엔식량농업기구(FAO)의 두 명의 옵져버를 포함 18개 회원국에서 총39명의 회원국 대표 및 어드바이저가 참석했다.
금번 51차 이사회는 스리랑카 노동인력부장관의 환영사로 시작되었으며 마힌다 장관은 환영사에서 스리랑카의 발전에 있어 생산성의 중요성과 스리랑카 생산성본부의 설립과 역할에 대해 역설 하였으며 스리랑카 생산성운동의 성공사례로 스리랑카생산성대상의 예를 들었다. 또한 APO의 공적에 대해 치하하였으며 현재의 경제위기 상황에서도 새로운 생산성 운동을 정립할 것을 제안했다.
계속해서 개회사에서 APO의장은 글로벌경제위기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APO와 각국의 생산성본부의 역할은 생산성운동을 더욱 힘차게 추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스리랑카 수상 및 장관은 각각 치사와 기조연설에서 스리랑카 생산성향상에 있어 APO는 역할이 지대하였다고 설명하며 스리랑카의 주요 생산성운동 및 생산성 정책에 대해서 소개했다. 그중 생산성 태스크포스팀의 구성과 스리랑카 생산성본부의 설립 등을 대표적 생산성 정책의 예로 들었다.
본회의에서 와타나베 APO 일본이사가 신임 의장으로 선출되었으며 한국의 최동규 회장이 제1부의장, 라오스에서 제2부의장으로 선출되었다. 이사회는 사무총장의 2008년도 활동보고 및 결산보고를 받았다. 또한 APO 사무국으로부터 신규 추진사업으로 엑설런스센터 설립에 대한 경과와 추진일정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GBM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각국 이사들의 정책발표시간에는 생산성과  글로벌 금융위기에 관련한 발표가 있었다. 이번 회의는 회원국의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장단기 전략 및 생산성운동의 새로운 분야 등에 관한 정보교환의 장을 제공했다.
APO 이사회는 4월22일 오전 회의록 채택을 끝으로 회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기사게재
APO 홈페이지   www.apo-tokyo.org/speceven/arc0040_51stGBM.htm
                      www.apo-tokyo.org/speceven/arc0040_gallery/index.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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