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식

보도자료

KPC, 한.미.일 에너지 생산성 수준 분석결과 발표

생산성연구소 보도일 2009.04.22 조회수 2528

2000년대 전반기(‘00-’05년), 한국의 에너지생산성은 미국의 45.7%, 일본의 33.3% 수준 
※ 연평균 에너지생산성 증가율(‘01-’05년), 한국 1.91%로 미국 6.48%에 비해 낮으나, 일본 0.34%에 비해 높게 나타남
□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최동규)가 녹색생산성(Green Productivity)의 대리변수로서 한․미․일의 에너지생산성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자료에 의하면,
- 2000년대 전반기(‘00-’05년) 한국의 에너지생산성 수준은 미국의 45.7%, 일본의 33.3%수준을 기록한 반면, 한국의 연평균 에너지생산성 증가율(2001-2005년)은 미국에 비해 낮으나, 일본에 비해서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 에너지생산성이 낮은 이유로는 2000년대 전반기(‘00-’05년), 한국의 에너지투입량(105,143백만US$)은 일본과 비슷한 수준이나 총산출이 미국, 일본 등에 비해 크게 낮음으로써, 에너지생산성 수준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한국의 경우 에너지투입에 따른 생산효율성이 낮은 데서 기인한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게재
내일신문   www.naeil.com/News/economy/ViewNews.asp
한겨레    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350993.html

첨부 : 보도자료 전문.   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