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C 최동규 회장, 제51차 APO 이사회 참가
국제협력팀
보도일 200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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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 최동규 회장, 제51차 APO 이사회 참가
■ 한국생산성본부(KPC) 최동규 회장은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개최되는 ‘제 51차 APO(아시아생산성기구) 이사회(Governing Body Meeting)’에 제1부의장 자격으로 참가한다.
○ APO 이사회는 APO 20개 회원국의 이사들이 모여 전년도 사업을 평가, 향후 2개년 예산계획 및 심의, APO 사업방향을 설정하고 규정 개정 등의 사항을 심의 의결하는 APO의 최고 의결 기구이자 가장 중요한 회의이다.
○ 최동규 회장은 금번 이사회에서 제1부의장으로서 회의주재의 한축을 담당하게 되며 APO의 중요사안에 대해서 회원국들에게 자문을 해주게 된다. 또한 내년에는 우리나라가 APO 이사회 의장국으로서 최동규 회장이 APO 이사회 의장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 제51차 APO 이사회 주요내용
○ 2008년 결산보고
○ 2009년 회계감사법인 선정
○ 제49차 생산성본부장 워크숍회의(2008년) 결과보고
○ 2009년-2010년 2개년도 APO 예산승인
○ 엑설런트센터(COE: Center of Excellence) 시범사업 확정
[참고 1]
엑설런트센터(COE : Center of Excellence)
특정분야의 전문 지식과 노하우를 지닌 회원국의 생산성본부(NPO)로서 APO로부터 공식적으로 선정된 조직으로, 생산성향상을 위하여 회원국 NPO의 활용 가능한 핵심경쟁력 및 전문분야를 발굴하고 회원국간의 관련 분야에 대한 우수사례 공유와 벤치마킹을 용이하게 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금년 시범사업에서는 싱가폴이 COE로 선정되어 우수사업(Business Exellence)에 대한 사업 노하우를 회원국에 전파하게 된다.
■ 한국생산성본부의 제언 내용
○ 금번 이사회에서 최동규 회장은 생산성과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의 연관성에 대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발표 및 제언할 예정이다.
- 금융위기의 충격과 대응
- 생산성향상이 제공할 수 있는 장단기 해결책
- 생산성향상운동이 기여 혹은 강조해야 하는 새로운 분야
- APO가 구축해야 할 방향
○ 더불어 금년부터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간존중의 생산성 향상’ 이념을 APO 회원국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 제51차 APO 이사회 기대효과
○ 글로벌 금융위기 극복을 위한 아시아 각국의 정책방향 및 노하우 공유
○ APO 프로젝트의 한국 주관사업을 확정하고 교육을 통해 아시아 국가를 지원함으로써 한국의 위상 강화
[참고 2 : APO 개요]
▣ 설립
APO는 1961년 4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시아 생산성 원탁회의 (Asian Round Table Productivity Conference)에서 생산성향상을 통한 생산증가가 이상적인 방향이며 국가 생산성향상을 위한 각 국가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하여, 아시아 국가들 간에 다각적인 협력을 통해 생산성 기술을 함께 발전시킬 것을 목표로 합의한 후, 61년 5월 11일 정식으로 출범하게 되었다.
1961년 설립초기 한국을 비롯하여 일본, 대만, 인도, 네팔, 파키스탄, 필리핀, 태국의 8개국에 불과하던 회원국 수는 2004년 캄보디아의 가입과 함께 현재 20개국으로 증가하였다.
▣ APO의 주요 역할
세계경제의 글로벌리제이션 및 기술의 진보 등에 따라 각 산업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생산성향상 기술 및 정책방안 등에 대한 지도자의 역할 뿐만 아니라, 회원국별 네트워킹 및 정보교환, 우호증진을 위한 교두보로써의 역할을 담당해오고 있다.
- Think tank 역할 : 회원국의 요구 사항과 이에 대한 적합한 지원 방안을 모색 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조사를 실시하여, 생산성향상 방안 및 실천사항을 전달
- 촉매제(Catalyst) 역할 : 회원국들 간의 상호협력 및 교류를 촉진하여 생산성 향상 성공사례를 공유, 교환할 수 있도록 지원
- 지역지도자 역할 : 각 회원국의 경제 발전 정책 및 성과를 연구조사 하여 이를 바탕으로 회원국의 생산성증진 정책 방안 수립 시 안내지도
- 기관육성자(Institution Builder) 역할: 아시아생산성기구는 전 산업부문에 있어 생산성 증진 및 향상을 위한 인적역량구축을 지원함. 특히 회원국 의 국가생산성기구(NPO) 역량 강화에 주력
- 생산성정보 교환기관(Clearing House)역할: 회원국간 생산성 관련 모든 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지원 및 추진
▶기사게재
파이낸셜뉴스 www.fnnews.com/view
머니투데이 www.mt.co.kr/view/mtview.php
전자신문 www.etnews.co.kr/news/detail.html
디지털타임스 www.dt.co.kr/contents.html
내일신문 4/20(월), 13면 게재
강원도민일보 www.kado.net/news/articleView.html
강원일보 4/20(월), 15면 게재
아시아경제 www.asiae.co.kr/uhtml/read.jsp
씨앤비뉴스 news.cnbnews.com/category/read.html
아크로팬 www.acrofan.com/ko-kr/live/news/20090419/00000030
연합뉴스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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