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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가생산성대상 포상 확대 및 인센티브제도 마련

생산성인증센터 보도일 2009.03.10 조회수 2639


“지경부 ‧ KPC, 中企 생산성 향상 지원을 통한 경제위기 극복에 나서”
- 중소기업 종합대상 신설 등 포상 확대와 인센티브제도 마련 -

지식경제부와 한국생산성본부는 생산성 향상을 통한 경제위기 극복과 중소기업 육성전략의 일환으로 우수 중소기업에 대한 국가생산성대상 포상 확대 및 수상기업에 대한 인센티브제도 도입을 통해 중소기업의 생산성향상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9년도부터는 6개 심사부문(리더십, 미래경영, 고객만족, 정보화, 인재개발, 생산성혁신)의 ‘부문 대상’ 및 해외법인, 노사협력, 가족친화 부문 ‘특별상’ 포상 외에 중소기업 MB상(말콤볼드리지상) 개념을 도입한 ‘중소기업 종합대상’을 신설하고, 녹색생산성, 생산성 향상 우수기업, 생산성경영시스템(PMS) 우수기업 부문 ‘특별상’을 신설하는 등 중소기업에 대한 포상을 확대했다.
또한, 수상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정부사업 참여시 연구개발(R&D) 가점 부여를 검토 중이며, 생산성경영시스템(PMS) 인증심사 우선지원(정부지원 70%), 생산성향상 실천 컨설팅 우선지원(정부지원 70%), ePRINS(온라인 생산성진단시스템) 무료지원, 생산성향상 추진 매뉴얼 무료지원, APO(아시아생산성기구) 해외세미나 및 연수회 참여기회 우선제공 등 다양한 생산성향상 인센티브제도를 마련하여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가생산성대상은 1962년 ‘생산성상’ 시상을 시작으로 1987년부터 지식경제부 주최 한국생산성본부 주관의 정부포상 제도로 전환하였으며, 1996년 미국 말콤볼드리지상(MBA)과 일본 경영품질상(JQA) 심사기준을 벤치마킹하여 한국형 말콤볼드리지상으로 재단장한 후, 생산성 분야에서 우리나라 최고 영예의 대상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며, 1962년 이래 현재까지 총 520개의 기업‧기관‧단체를 선정・포상해왔다.
한편 지식경제부와 한국생산성본부는 오는 9월을 ‘생산성혁신의 달’로 정하고  “제33회 국가생산성혁신대회”를 국무총리 주재행사로 계획하여 우수 중소기업에 대한 포상을 할 예정이며, 4개 지역(광주, 대구, 대전, 부산) 순회 우수사례 발표회 등 부대행사를 통하여 생산성 향상 우수사례를 전 산업계에 전파하고 범국가적인 생산성 향상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응모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국가생산성대상 홈페이지(award.kpc.or.kr)를 통해 심사기준서, 공적서 작성방법 등 자세한 내용을 안내 받을 수 있다.
▶기사게재
중소기업News   smenews.kbiz.or.kr/article/view.jsp
매일경제   news.mk.co.kr/outside/view.php
한국경제   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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