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C, APO 국내연수-고령화 사회 리더십 전문가 회의
국제협력팀
보도일 200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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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 ‘고령화 사회 리더십 발전을 위한 전문가 회의’ APO 연수 실시
- 국가별 고령화 사회 문제점 및 극복사례 공유 -
■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직무대행 박우건 전무이사)는 11월 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3일간 서울 중구 서울프라자호텔에서, 고령화 사회(Aging Society)와 그에 적합한 리더십을 주제로 APO 연수 프로그램, ‘고령화 사회 리더십 발전을 위한 전문가 회의’를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아시아생산성기구(APO : Asian Productivity Organization) 회원국 중 9개 회원국의 공공기관 정책담당자, 리더십 관련 교수 및 연구원, 고령화 사회 전문가 등 18명이 참가한다. [9개 회원국 - 대만, 인도네시아, 이란, 말레이시아, 네팔,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 연수목적
한국생산성본부가 지식경제부의 지원을 받아 APO 생산성향상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이번 연수는,
① 전 세계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고령화 사회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② 이에 따른 대응방안을 모색하며
③ 나아가 고령화 사회를 전략적으로 이끌어 나가기 위한 리더십을 연구하여 현실성 있는 정책 및 전략을 제시하기 위함이다.
특히, APO 회원국의 ‘고령화 사회에 적합한 리더십 사례’를 공유하고, 이와 관련된 이슈 및 도전과제를 파악하여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 것이 이번 전문가회의의 가장 중요한 목적이다.
■ 주요 논의과제
- 고령화 사회 현황 연구결과 발표
- 고령화 사회의 문제점 및 그에 따른 정부 역할에 대한 브리핑
- 고령화 사회 문제점 극복 사례 발표
- 고령화 사회 리더십 발전방향
- 고령화 사회 극복을 위한 정책 수립
-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고령화 사회 리더 발굴에 대한 논의
■ ‘고령화 사회 리더십 발전을 위한 전문가 회의’ 기대효과
한국생산성본부 관계자는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 사회에 대한 문제점 및 도전과제를 사전에 연구하여,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최소화하고, 나아가 고령화 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적합한 리더십 전략을 모색하여 관련 정책 및 방안을 마련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참고 : APO 개요]
APO는 1961년 4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시아 생산성 원탁회 의(Asian Round Table Productivity Conference)에서 생산성향상을 통한 생산증가가 이상적인 방향이며 국가 생산성향상을 위한 각 국 가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하여, 아시아 국가들 간에 다각 적인 협력을 통해 생산성 기술을 함께 발전시킬 것을 목표로 합의 한 후, 61년 5월 11일 정식으로 출범하게 되었다. 설립초기 한국을 비롯하여 일본, 대만, 인도, 네팔, 파키스탄, 필리 핀, 태국의 8개국에 불과하던 회원국 수는 2004년 캄보디아의 가입 과 함께 2008년 현재 20개국으로 증가하였으며, 회원국들이 상호간 의 최신 생산성향상 기법과 각종 정보를 교환 보급하기 위해 국제 세미나, 심포지움, 연구시찰사업 등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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