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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 'APO 지속가능경영전략 워크샵' 국내연수

국제협력팀 보도일 2008.11.12 조회수 2801

KPC, ‘공공부문을 위한 지속가능경영 전략 워크샵’ 
APO 국내연수 실시 
- 한국가스공사(KOGAS) 방문 등 - 
■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직무대행 박우건 전무이사)는 11월 11일(화)부터 14일(금)까지 4일간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21세기에 가장 중요한 개념 중에 하나이자 경영의 화두가 되고 있는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을 주제로 ‘공공부문을 위한 지속가능경영전략 워크샵’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APO(아시아생산성기구, Asian Productivity Organization)연수의 일환으로 14개 회원국 공공부문 시스템의 유효성 발전담당 공무원 및 관리자 22명이 참가한다. [14개 회원국 - 방글라데시, 대만, 피지, 인도, 인도네시아, 이란, 말레이시아, 몽골, 네팔, 파키스탄, 필리핀, 스리랑카, 태국, 베트남] 
■ 연수목적 
한국생산성본부가 지식경제부의 지원을 받아 APO 생산성향상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이번 연수는, 
① 공공부문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개념과 미래 도전과제를 파악하고 
② 공공부문의 관리시스템에 따른 새로운 혁신을 살펴보며 
③ 주요 지속가능 주제 및 다양한 전문분야들을 글로벌한 시각으로 바라보기 위함이다. 
특히, APO 회원국의 공공부문의 생산성 제고 및 혁신 전략들을 파악하고 공유하여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 또한 연수효과의 극대화를 위해 한국가스공사(KOGAS)를 방문해 지속가능경영의 지원현황 및 추진사례를 들을 예정이다. 
■ 주요 논의과제 및 강사 
- 한국의 지속가능경영 동향 및 지속가능경영 공공기관 사례 
: 한국산업정책연구원 지속가능경영본부 김재은 본부장 
- World Cafe Approach 소개 
: 뉴질랜드 빅토리아 경영대학 밥 카바나(Bob Cavana) 부교수 
- 동적시스템(system dynamics) 사례연구 
: 태국 공공부문 개발위원회(OPDC: Office of the Public Sector Development Commission) 차이왓 티라판트(Chaiwat Thirapantu) 부위원 
- 생산성, 전략적 시각, 공익생산성 이해 
- 시스템 사고(system thinking) 활동 
■ ‘공공부문을 위한 지속가능경영 전략 워크샵’ 기대효과 
한국생산성본부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참가자들이 각 해당국가의 공공사업부문에 대한 변화를 일으키고 친목 네트워크를 통하여 각 지역 공공부문의 생산성 혁신을 위한 pool을 형성할 수 있도록 통찰력과 창조성을 고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 : APO 개요] 
APO는 1961년 4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시아 생산성 원탁회 의(Asian Round Table Productivity Conference)에서 생산성향상을 통한 생산증가가 이상적인 방향이며 국가 생산성향상을 위한 각 국 가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하여, 아시아 국가들 간에 다각 적인 협력을 통해 생산성 기술을 함께 발전시킬 것을 목표로 합의 한 후, 61년 5월 11일 정식으로 출범하게 되었다. 
설립초기 한국을 비롯하여 일본, 대만, 인도, 네팔, 파키스탄, 필리 핀, 태국의 8개국에 불과하던 회원국 수는 2004년 캄보디아의 가입 과 함께 2008년 현재 20개국으로 증가하였으며, 회원국들이 상호간 의 최신 생산성향상 기법과 각종 정보를 교환 보급하기 위해 국제 세미나, 심포지움, 연구시찰사업 등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기사게재
디지털타임스   www.dt.co.kr/contents.html
내일신문   11/12(수), 13면 게재
전자신문   www.etnews.co.kr/news/detai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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