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목원대학교 산학협력 체결
ITQ센터
보도일 200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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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회장 배성기)와 목원대학교(총장 이요한)는 23일 오전 11시 목원대 회의실에서 대학의 경쟁력 및 학생들의 글로벌 IT(정보기술)활용력 강화와 취업경쟁력 향상을 위한 산학협력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생산성본부와 목원대학교는 인재개발 및 산업인력양성을 위한 교육훈련사업, 산업현장에 대한 컨설팅 사업, 생산성 향상과 관련된 기술 및 기법개발에 관련된 사항, 교육훈련 및 컨설팅사업의 상호협력, 국제표준정보기술자격(ICDL)의 공인시험센터 지정 및 보급, 기타 교육 및 국책사업과 관련된 프로젝트 공동추진과 개발 등에 관해 협력키로 했다.
ICDL(International Computer Driving Licence)는 세계 148개국에서 38개 언어로 8백여만명이 응시하는 세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컴퓨터활용능력 국제표준자격시험이다.
UN, 유럽연합 등의 국제기구와 IBM, NOKIA 등 다국적 기업과 SK, 금호그룹 등 국내 대기업, 공기업, 지자체 및 대학 등에서 IT능력을 판단하는 기본과정으로 활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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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uhtml/read.jsp
광남일보 www.gwangnam.co.kr/read.php
연합뉴스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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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신문 10/24(금), 6면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