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i-TOP 경진대회 실시
ITQ센터
보도일 200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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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생산성향상을 위한 ‘제2회 i-TOP 경진대회’ 개최
- 한국생산성본부, 전자신문사 공동 주최
- 전국 27개 지역예선 거쳐, 10월 26일 전국대회 실시
■ 한국생산성본부(회장 배성기)는 31일 1차 지역예선을 시작으로 “2008년 제2회 i-TOP경진대회”를 시작한다.
o 전국 27개 주요 도시에서 총 8,600여명이 응시하게 될 이번 경진대회 참가 인원은 전년 대비 16.4%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1차 8월 31일, 2차 9월 21일 지역예선을 거쳐 10월 26(일) 전국 규모의 본선 경합에 들어간다.
ㅇ 오는 8월 31일(일) 서울을 비롯한 전국의 20개 도시에서 실시하는 1차 지역대회는 정보기술분야, 정보관리분야, 컴퓨터그래픽분야, 그리고 금년에 처음으로 도입된 국제정보활용능력시험 등 4개 분야에서 자웅을 겨루게 되며,
ㅇ 9월 21일(일)에는 인천을 비롯한 전국의 7개 도시에서 2차 지역대회를 실시한다.
■ 금번 i-TOP 경진대회 운영방식은
o 정보화 기초소양인 사무자동화능력을 평가하는 정보기술분야, 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인 정보관리분야, 그래픽 활용능력을 평가하여 문서작성의 창의성을 측정하는 특별그래픽분야와 전 세계 148개국에서 통용되고 있는 국제정보활용능력시험 중 택일하여, 각 분야별 팀 단위(3인 1팀)로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 향후 일정
ㅇ 10월 15일(수)부터 18일(토)까지 전국의 주요 도시에서 지역대회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갖는다.
ㅇ 지역대회 시상식에서는 서울특별시장상, 서울특별시교육감상을 포함 15개 광역단체장상, 교육감상 및 수원시를 포함한 12개 지자체장상을 시상한다.
ㅇ 지역대회 수상자중 성적 우수자에게는 10월 26일(일), 서울에서 실시하는 전국대회의 출전자격이 주어지고,
ㅇ 최종 전국대회 성적우수자에게는 지식경제부 장관상,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을 비롯하여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상, 전자신문사 사장상 및 기타 후원기관/업체 대표자상을 시상한다.
ㅇ 전국대회 시상식은 오는 12월 5일이며, 서울 힐튼호텔에서 지식경제부 장관을 비롯하여 수상자와 전문 관계자 및 IT종사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진행한다.
■ ‘i-TOP(IT On Productivity) 경진대회’는
o KPC가 창립 51주년을 기념하여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실시 => 2007년에 제1회 i-TOP 경진대회 개최
o “IT를 통한 생산성 향상 붐” 조성으로 전 국민의 참여를 높임으로써 계층 간 정보격차를 해소하여 국가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자는 취지를 근간으로 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권위와 공신력을 가진 “IT 경연대회”를 목표로 하고 있다.
ㅇ 본 경진대회는 지식경제부, 교육과학기술부를 비롯하여 전국의 광역단체와 광역교육청, 전국의 주요 지자체에서 후원하여 실시한다.
■ KPC ITQ사업 소개
ㅇ 한국생산성본부는 1967년 국내 최초로 컴퓨터를 도입한 공공기관으로 1997년부터 IT분야의 실무중심형 자격검정사업을 실시해오고 있다.
주요 자격검정사업에는 핵심사업인 국가공인 정보기술자격(ITQ)를 비롯하여 ERP 정보관리사, 그래픽 기술자격(GTQ)등이 있으며 현재까지 200만 명의 IT자격 취득자를 배출했다.
또한 2008년에는 전 세계 148개국에서 통용되고 있는 국제 컴퓨터활용능력 인증시험(ICDL)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도입하여 실시하고 있다.
■ i-TOP경진대회의 세부내용은 공식 사이트인 www.iTOP.or.kr을 통해서 볼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팀은 해당지역 관할 ITQ 지역센터에 문의하면 된다.(연락처는 홈페이지 참조)
▶기사게재
전자신문 www.etnews.co.kr/news/detail.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