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 창립51주년 기념식 개최
회원홍보팀
보도일 200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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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 창립 51주년 기념식 개최
- 고객만족 및 사내혁신 우수 임직원 포상
■ 1957년에 설립된 국내 최초 교육․컨설팅 기관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배성기)가 7월 1일로 창립 51주년을 맞았다.
○ 한국생산성본부는 30일 오후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본부 및 각 지부 임직원 2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 배 회장은 이 날 창립 기념사를 통해 “2008년은 KPC 2010 경영비전 달성을 위한 굳건한 교두보를 구축하는 해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전 임직원이 비전 달성 및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새로운 성장동력 사업 발굴, 우수인재‧교육장 등 인프라 확보, 지속적인 경영혁신, 본부 브랜드 이미지 제고, 화합과 상생의 조직문화 구현 등의 실천적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 고 역설했다.
■ 이날 기념식에서는 ’08년 상반기 사업, 고객만족, 신규 성장동력사업, 사내혁신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1개 부서, 4개 팀, 18명의 직원들이 상장 및 부상을 받았다.
○ 기념식 후 가진 만찬에서는 전 임직원이 열린 마음으로 동료애와 함께 진한 우정을 나누고, 폭발적인 끼와 재능을 발산한 직원들의 장기자랑 속에 KPC인들은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기사게재
한국경제 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uhtml/read.jsp
전자신문 www.etnews.co.kr/news/detail.html
디지털타임스 www.dt.co.kr/contents.html
파이낸셜뉴스 www.fnnews.com/view
이투데이 www.e-today.co.kr/200707/news/newsview.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