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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KPC CEO 포럼 - 창조경영

CEO센터 보도일 2007.10.04 조회수 4165


“창조경영이 개인과 기업의 운명을 바꾼다”
- 제52회 KPC CEO 포럼 -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배성기)는 10월 4일(목) 오전 7시 20분에 <창조경영이 개인과 기업의 운명을 바꾼다> 라는 주제로 금호아시아나그룹 윤생진 상무를 초청하여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 그랜드볼룸(B1)에서 제52회 KPC CEO 포럼을 개최한다. 
미리 배포된 강연 자료에서 윤생진 상무는 한국 경제가 선진국에 비해서는 기술과 품질 경쟁에서, 후발 개발도상국에 비해서는 가격 경쟁에서 밀리는 한국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의 한계를 지적하며 창조경영의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했다.
윤 상무는 초일류기업일수록 창조적인 사람이 많다고 말하며 높은 지식의 소유자도 중요하지만 실력보다는 창의력과 상상력이 풍부한 도전적인 인재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21세기는 창조적 파괴시대”가 될 것이며 망치 같은 사람이 21세기를 지배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문제가 생기면 해결하지 않고는 참지 못하는 정신이상자를 만들어야 기업이 산다"며 열정과 도전정신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아이디어 제안 18,600건, 국제특허 보유 17건, 사장표창 52회, 회장표창 3회 특진 7회, 사외표창 30회 대통령 표창 5회, 훈장 1회 등은 윤생진 상무가 ‘고졸 생산직 사원’에서 출발해 특진을 거듭하며 ‘대기업 임원’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성취한 기록이며, 그는 이른바 프로정신으로 무장한 근로자의 화신으로 평가받는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 강사 : 윤생진 상무 】
 ○ 주요 경력 ․현 금호아시아나그룹 전략경영본부 상무
              ․아주대학교/한양대학교 겸임교수
              ․신지식인 운동본부 고문  
【 KPC CEO 포럼 】
- 매월 1회 정기적으로 힐튼호텔에서 개최되고 있는 조찬회 형식의 강연으로
- CEO 상호간 원활한 사업정보교류와 인적네트워크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KPC가 무료로 운영하는 중소기업 최고경영자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 본 프로그램은 시간과 비용 면에서 많은 제약을 받고 있는 중소기업 CEO들에게 경제, 경영, 사회분야 등 이슈가 되는 최신의 경영 및 경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중소기업 CEO가 최적의 의사결정을 내리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기사게재
한국경제  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
전자신문  www.etnews.co.kr/news/detail.html
디지털타임즈  www.dt.co.kr/contents.html
머니투데이  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detail.html?ca_id=0699&idxno=141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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