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iTOP 경진대회 개최
국가생산성향상을 위한 ‘iTOP경진대회’ 개최
- 한국생산성본부, 전자신문사 공동 주최
- 9월 30일, 전국 24개 주요 도시에서 실시
□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배성기)는 지난 달 30일,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제1회 iTOP (IT On Productivity) 경진대회’를 서울, 부산을 비롯한 전국 24개 주요 도시에서 동시에 실시했다.
ㅇ 본 경진대회는 “IT를 통한 생산성 향상 붐” 조성으로 전 국민의 참여를 높임으로써 계층간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국가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자는 취지로 한국생산성본부와 전자신문사가 공동 주최하고,
ㅇ 산업자원부와 정보통신부, KBS, 잡코리아, (주)한글과컴퓨터, (주)더존다스, 한국어도비시스템즈, (주)대교, (주)에듀박스, (주)웅진씽크빅, 한컴CQ교실, KTES 등의 후원을 받아 실시했다.
ㅇ 이번 경진대회는 사무자동화능력을 평가하여 개인생산성을 측정하는 ‘개인IT분야’, 경영지식과 ERP통합시스템의 운용능력을 평가하여 조직생산성을 측정하는 ‘통합IT분야’, 그래픽 활용능력을 평가하여 문서작성의 창의성을 측정하는 ‘특별그래픽분야’의 3개 분야 중 택일하여 팀단위로 참가했으며
ㅇ 지난달 7일까지 전국 ITQ 지역센터를 통해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만 7세의 초등학생부터 만 49세의 일반부 참가자까지 전 국민이 참가하는 IT 경진대회가 됐으며 분야별로는 개인IT분야에 1,559팀, 6,237명이 참가했으며, 통합IT분야에 70팀, 354명, 특별그래픽분야에 189팀, 756명이 참가해 총 1,818팀, 7,347명이 전국에서 참가했다.
ㅇ 성적사정 결과 우수자에게는 산업자원부 장관상 3개 부문, 정보통신부 장관상 3개 부문, KPC 회장상, 전자신문사장상, 기타 후원기관/업체 대표자상이 시상되며, 부상으로 해외연수, 노트북, 전자수첩, 시계 등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10월 20일(土)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향후계획
ㅇ 한국생산성본부는 1967년 국내 최초로 컴퓨터를 도입한 공공기관으로 1997년부터 IT분야의 실무중심형 자격검정사업을 실시하여, 국가공인 정보기술자격(ITQ), ERP 정보관리사, 그래픽 정보기술자격(GTQ)등의 자격시험을 통해 현재까지 120만명의 IT자격 취득자를 배출하였으며,
ㅇ 올해 제1회 iTOP경진대회 개최 이후 매년 대회를 개최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권위와 공신력을 가진 ‘IT 경연대회’로 성장시키고, IT를 통한 국가생산성향상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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