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Korea) 평가 설명회 개최 
- 기업 가치평가를 위한 새로운 기준 제시
- 글로벌 생존력 강화를 위한 국제 컨퍼런스 동시 진행
■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4월 28일(화) 오후 2시, 세계 최대 금융정보 제공기관인 미국 다우존스(Dow Jones), 지속가능성 평가 및 투자 글로벌 선진기관인 스위스 샘(SAM)사와 공동으로 국내 상위 200대 기업(시가총액 기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지속가능경영지수 DJSI Korea 런칭을 기념하여 ‘경제위기 속의 지속가능경영, Next 10 Years - who will win and who will lose'를 주제로 우리 기업의 글로벌 생존력 강화를 위한 국제 컨퍼런스 및 DJSI Korea 평가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 지속가능경영지수 DJSI Korea는 기업을 단순히 재무적 정보로만 파악하지 않고 경제적, 환경적, 재무적 측면에서 종합적으로 평가.분석하는 기준으로 기업의 지속가능성 향상 및 투자 기준입니다.
■ 준비기간부터 많은 기업들의 관심을 받은 DJSI Korea는 설명회 개최 전 가진 기자회견에장에서도 각 언론사들의 열띤 취재열기속에 하반기에 발표하게 될 한국의 지속가능경영지수에 대한 심도 있는 질문들이 내내 이어졌고, 당일 설명회 및 컨퍼런스에는 각 기업 임원 및 실무관련자 약 390여 명이 참석하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  한국생산성본부 최동규 회장은 금번 컨퍼런스 및 DJSI Korea 평가 설명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글로벌 수준으로 평가한 지속가능경영지수 를 토대로 글로벌 선진기업과의 갭 분석 및 벤치마킹을 통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향상시키고, 더 나아가 지속가능경영 이념이 기업 경영 전반에 전파되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제고하고, 결국 이러한 노력들이 국가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