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안산시(시장 박주원)와 2월 23일(월) 오후 2시,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행정생산성 향상 및 [NEW 안산]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업무협약 추진 배경
○ 본 협약은 안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행정혁신 및 U-City 추진 등을 통한 지역혁신 노력을 지원하기 위하여 한국생산성본부의 교육훈련 및 컨설팅 역량을 바탕으로 주요 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추진함으로써 안산시의 지역경쟁력강화는 물론 국가경제발전을 도모하는 데에 있습니다.
□ 업무협약 주요 내용
○ 안산시는 공신력 있는 국가 생산성 향상 전문기관인 한국생산성본부와의 협력을 통해 21C 경쟁 패러다임의 변화에 맞는 행정혁신 및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여 인적자원 생산성 향상을 위한 직원 교육, 워크샵을 실시하고 의사결정 시스템을 개선할 계획이며, 유비쿼터스 도시 구현을 위해 추진 중인 『첨단 안산 u-City 광대역 정보통신망 구축 민자사업(BTL)』사업의 효과적 수행과 안정성 확보를 통한 성과 극대화를 달성할 계획입니다.
○ 한국생산성본부는 안산시가 추진하는 행정 생산성 향상 정책의 고도화 지원을 통하여 지방행정 혁신모델 창출에 기여함으로써 미증유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한국생산성본부가 범국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NEW 생산성 향상 배가운동』의 지방행정 혁신 모델을 창출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한국생산성본부는 행정 생산성 혁신 전략개발 추진 및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안산시를 국제 수준의 유비쿼터스 성공모델 (안전)도시로 만들기 위한 정책개발과 기술 지원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 한편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생산성본부 최동규 회장은 “본 협약을 계기로 u-City 및 행정혁신을 통해 1등도시 안산시 건설과 함께 New생산성향상 지방행정 성공모델을 구현하기 위하여 교육과 컨설팅 부문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